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홈플러스 본점인 강서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홈플러스는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지난달 13일부터 전국 67개 점포가 임시 휴점에 들어가는 위기를 겪었으나,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13일부터 영업 재개에 돌입했다.구는 영업 정상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간부 공무원과 함께 홈플러스 본점인 강서점 매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진 구청장은 직접 카트를 끌고 신선식품, 간편식품 코너 등을 돌아보며 과일과 달걀 등을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