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제 가슴을 뛰게 한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님 여러분. 2014년 7월, 충남교육감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안고 첫발을 내딛던 그날을 기억합니다. 취임식 날 제 손에 쥐어졌던 선물, ‘뿔소라’와 ‘분필’은 12년 여정의 시작이자 나침반이었습니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말라던 뿔소라의 당부를, 교사의 초심으로 돌아가 배움의 본질을 세우라던 분필의 호소를 단 한 순간도 잊지 않았습니다. 4년 뒤 건네주신 선물 ‘망원경’은 눈앞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 먼
존경하고 사랑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
존경하는 태안군민 여러분!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 윤희신을 선택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태안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희망!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태안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변화의 답이 되겠습니다.다시 뛰는 태안, 힘 있는 젊은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태안 김영택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육상 국가대표 김동혁 선수가 2026 대만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7일 대만 신베이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54.88m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그는 첫 국제무대 우승으로 기량을 입증했다. 김동혁 선수는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괴산군과 군민 여러분, 곁에서 끌어주신 지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송인헌
김수섭 양천세무서장이 6월 26일 2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든 직장을 떠나갔다.양천세무서는 26일 15시 세무서 지하 강당에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김수섭 양천세무서장의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지방국세청 강동훈 감사관, 이슬 운영지원과장 및 다수의 내빈들과 황희 국회의원, 권오성 상공회의소 회장 등 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 서장은 퇴임사에서 먼저 세상에서 가장 성실하고 부지런하며, 근검 절약한 생활 덕분에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명예퇴직할 수 있게 잘 내조해 준 아내에게 깊은
국립제주호국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6일 제주소방서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서 근무하는 제복근무자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복근무자 여러분! 폭싹 속았수다!’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를 예우하고 일상 속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관 150명과 해양경찰관 150명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국립제주호국원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복숭아 아이스티 등 5종의 음료 300인분을 준비해 현장 근무자들에게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사무관 및 연구·지도관으로 승진 의결된 40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임용장을 받은 신임 사무관 등 40명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6주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한 ‘5급 승진리더과정’ 기본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후 5월 29일 자로 최종 승진 임용됐다.오영훈 지사는 임용장을 수여하며 “그동안 전 분야에서 혁신의 사례를 만들며 선도적인 역할을 해준 여러분 덕분에 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라는 값진 평가를 이끌어낼 수
존경하고 사랑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오늘의 승리는 기호 1번 김기재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진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을 만들라” 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내내 거리에 서서 저의 손을 꼭 잡아주시며 “민생을 살려달라.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달라. 의료·교육·교통·공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달라” 고 당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제 가슴뼈 깊숙이 새기겠습니다.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야 3당의 연대의 마음과 손길이 큰 힘
존경하는 서산시민 여러분 먼저 저 이완섭에게 다시 한 번 서산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더 큰 서산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명령이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더 잘하라는 준엄한 책임의 부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의 기쁨보다 앞으로 감당해야 할 책임의 무게를 먼저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을 만나며 수많은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지역경제를 걱정하는 상인들의 한숨, 일자리를 고민하는 청년들의 바람, 아이 키우기
정의로운 선거로 4년의 성과를 높게 평가해 주신 논산 시민 여러분께 감읍합니다.중단없는 발전으로 논산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특별한 명령입니다.논산을 잘 살게 하는 일, 살고 싶은 논산을 만드는 일, 논산을 가치 있게 변화시키는 일을 위해 열정을 다 쏟을 것입니다.저와 함께 열심히 경쟁해 주신 오인환 후보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특히 모든 선거운동원 여러분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적 노력에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드립니다.우리는 논산인입니다. 분열과 갈등도 너그러운 포용으로 화합하고 통합하고 하나 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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