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본부는 겨울철 이상기후로 인한 수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계 수난사고 대응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결빙된 수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동계 환경에 특화된 구조기술을 숙달하고 구조대원 간 운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훈련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 장소는 홍천군 서면 마곡리 산129번지 일원 마곡유원지로, 도내 구조대원과 소방학교 교육생이 참여한다.주요 훈련 내용은 ▲결빙
문음미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119특수대응단이 29일 화순군 지석강 일원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현장 대응력 향상을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부소방서는 1월 28일 오후 2시 북구 신명동 동해안로 일원에서 겨울철 도로 살얼음에 의한 교통사고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 특
전홍선 기자 = 16일 오전 5시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불이 야산으로 확대되지...
오산소방서는 지난 28일 관내 서랑저수지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동계 잠수 특성에 따른 인명구조 및 구조기법 숙달을 위한 동계 수난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안전점검관을 지정하고, 사전 안전교육과 표준작전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이날 훈련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됐으며, 얼음 위 구조 상황을 가정해 실제 수난사고와 유사한 조건에서 실시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통영해양경찰서는 수상레저안전법 개정에 따른 수상레저사업장 안전관리 인력 배치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41일간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법령 개정으로 기존 민간자격 인명구조요원 제도는 폐지되고, 국가자격인 '수상구조사' 자격으로 안전관리 인력체계가 일원화돼 수상레저 안전관리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제도 변경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거 민간단체에서 발급한 인명구조 자격증에 대해서는 시행일로부터 3년간 유예기간이 적
충북 제천시 해병대전우회 임원진이 지난 21일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신년 논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창규 시장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충청북도지사 명의의 감사패와 표창장을 전수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제천시 해병대전우회는 평소 인명구조, 수중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제천 시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엑스포에서도 교통봉사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다. 김창규 시장은 해병대전우회 임
동두천소방서는 겨울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를 위해 ‘동계 특별구조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동두천소방서 구조대원 전원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얼음 깨짐 사고 등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중 인명구조 현장에서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 1월 12일부터 3일간 포프라자 야외 훈련장에서 사전 적응 훈련을 마친 구조대는 이번 달 20일 한 차례 더 사전 준비를 마치고, 27일과 28일 양일간 양주시 덕계저수지로
영덕소방서는 29일 영덕군 영덕읍 삼계저수지 일원에서 겨울철 결빙된 저수지와 하천 등 내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2026년 구조대원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15명이 참여해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한 △동계잠수 이론 및 빙상·수중 탐색 인명구조 훈련 △겨울철 수중 극한상황 적응 및 대처요령 △얼음물 적응, 방향 찾기 및 비상시 응급처치법 △요구조자 인양 방법 등의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과 팀 단위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체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혹한기 저수지와 하천 결빙으로 겨울철 수난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9일간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 대응을 위한 ‘권역별 동계 수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겨울철 저수지는 결빙 상태가 고르지 않아 외형만으로 안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특히 수초 주변이나 유입수가 있는 구간은 얼음 두께가 얇아 사고 위험이 크다. 실제 겨울철 수난사고는 낚시나 얼음 위 놀이 중 얼음이 깨지며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사고 발생 시 저체온증으로 인해 구조 가능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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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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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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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4분기 당기순이익592억4700만원… 전년 동기 대비820.8% 증가
손해보험사 한화손해보험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592억4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820.8%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액은2조582억9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15.8% 늘었다. 영업이익은868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678.1% 증가했다.2025년 누계 기준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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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홍보관, 겨울방학 맞이 ‘태화강 조류 특별전시전’개최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철새홍보관은 지역 내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연계해 태화강 생태계에 철새의 생태적 지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태화강 조류 특별전시전’을 11일부터 오는 3월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철새홍보관에서는 이번 전시에서 △태화강에 서식하는 독수리, 왜가리, 떼까마귀 등 박제 6종 △야생 조류의 역동적인 모습과 안타까운 사고로 인한 구조·치료·방사 등 현장 사진 15점 내외 △울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소개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특별전 기간 동안 전문 생태해설사의 전시 연계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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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살리고 복지시설 나눔 실천
한전KDN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 복지시설 나눔을 연계한 상생 활동에 나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한전KDN은 9일 본사가 위치한 전남 나주목사고을 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구입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실천하는 선순환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직원 3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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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지금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 바로 세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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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오늘은 노는 날! 꼬마 머슴 대잔치!’ 선착순 모집
울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머슴날과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 ‘오늘은 노는 날! 꼬마 머슴 대잔치!’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달 24일부터 4월30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전시관 해설과 함께 과거 보편적인 세시풍속이었던 머슴날을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세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