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정양레포츠공원 합천대교 일원에서 수난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계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휴가철과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구조대원과 펌프차구조대원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잠수장비세트 등 수난구조 장비를 활용해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대응훈련으로 실시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수난사고 대응절차 및 현장활동 지침 ▲수난구조장비 사용법과 안전관리 ▲구조영법 및 수상 인명구조 ▲수중
예산소방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수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3월 강원도 양양군 낙산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대응, 구명조끼·구명환 등 구조장비 활용, 현장 안전관리와 인명구조 절차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기존 구조대원 중심의 훈련을 119안전센터 직원까지 확대했다. 현장에 먼저 도착하는 대원들이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21일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육상 일원에서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으로 관광객이 증가한 상황에서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와 당진도시공사 안전관리 인력이 참여했으며, 해상과 육상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이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교육, 동
합천소방서는 24일 정양레포츠공원에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했다. 이날 소방서는 △인명구조 수칙과 근무자 안
포항해양경찰서와 포항북부소방서는 지난 30일 포항 해오름대교 앞 해상에서 해경·소방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해오름대교 개통 관련 사고발생 대비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울주소방서에서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일원에서 119안전센터 대원 115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난인명구
전복된 어선 인명구조에 협조해 승선원 7명을 살린 데 이바지한 주영호 선장 김영주 씨가 통영해양경찰서 감사장을 받았다.통영해경은 김 선장이 지난달 27일 홍도 인
폭염이 이어진 주말, 문경소방서가 산악사고와 고속도로 다중추돌사고에 잇따라 출동해 신속한 구조와 안전조치를 펼쳤다. 특히 장시간 이어진 산악구조 현장에서는 ‘쿨링지원팀’이 대원들에게 생수와 간편식을 지원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여 폭염 속 안전한 구조 활동을 뒷받침했다.문경소방서는 지난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린 의성소방서 구급대원들이 하트세이버 인증을 받았다.대형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드론 운용과 인명구조 전문인력도 함께 표창을 받으며 현장 대응 전문성을 확인했다.의성소방서는 30일 하반기 소방공무원 임용장과 하트세이버 인증서, 유공자
이날 김 부시장은 자동심장충격기, 구명환 등 인명구조 장비 비치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이용객을 위한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및 24시간 관제 중인 지능형 CCTV 운영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계곡 안전관리를 위해 근무 중인 군위군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만나 근무 상황 및 안전수칙 숙지 여부 등을 점검하고, 폭염 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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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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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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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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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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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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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활용해 올해 들어 이륜차의 과속과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4천여 건의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다.강원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도내 후면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결과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4,27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유형별로는 과속이 3,755건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했으며, 신호위반 476건, 안전모 미착용 43건으로 집계됐다.특히 적발 건수의 대부분이 과속으로 나타나 이륜차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륜차는 차체가 외부에 노출돼 있어 과속으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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