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을 대표해 주민 중심의 지방정부 실천 의지를 전국에 알렸다.윤 군수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1부 행사에서는 전국 기초단체장 대표로 ‘주민을 위한 지방정부 실천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정·청렴·안전을 바탕으로 한 책임행정을 다짐했다.이번 설명회는 중앙정부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구현 방안을 모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지로 지역경제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을 미래 에너지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8일 민선 9기 시·군 순방인 '충남통행' 두 번째 일정으로 태안군을 찾아 에너지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지원 구상을 밝혔다. 박 지사는 윤희신 태안군수와 조찬 간담회를
태안군의 핵심 공약 사업인 ‘태안기업도시 내 은퇴자마을 조성’이 지역구 성일종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당정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태안군은 11일, 지역구 성일종 국회의원이 태안기업도시 등 기존 기업도시에 은퇴자마을 지구를 중복 지정하고 인·허가를 신속히 의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 발의는 윤희신 태안군수가 역점 추진 중인 은퇴자마을 조성 공약의 선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
태안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군은 9일 오전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뒤 어린이 5호공원에서 시작하여 태안읍 시가지 전역까지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23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대청소는 군민의 환경보전 참여의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참석자
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 공기업,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전국 대표 블루카본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진다.군은 8월 28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간 재원이 투입되는 제1호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태안군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태안군이 민·관·공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본격 나섰다.  태안군은  지난 21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서부발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SK플래닛 등 5개 기관과 ‘태안군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그룹 대표, 김상규 SK플래닛 VAS유닛장
 태안군의 핵심 공약 사업인 ‘태안기업도시 내 은퇴자마을 조성’이 지역구 성일종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당정 협력을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태안군은  지난11일, 지역구 성일종 국회의원이 태안기업도시 등 기존 기업도시에 은퇴자마을 지구를 중복 지정하고 인·허가를 신속히 의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 발의는 윤희신 태안군수가 역점 추진 중인 은퇴자마을 조성 공약의 선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안 농업을 이끄는 핵심 주역인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의 피로를 씻고 미래 농업의 도약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태안군은  지난 9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가 주관한 ‘2026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 가족화합 전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한 관내 농업경영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농촌 현장을 지켜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는 식전 풍물패와 초청 가수 축하 공연으로
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 공기업,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전국 대표 블루카본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진다.군은 지난달 8월28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 재원이 투입되는 제1호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태안군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태안군이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실현하기 위한 밑그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섰다.태안군은 2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실·국장, 22개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에 따르면 민선 9기 공약사업 현황은 △산업 △교통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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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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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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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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