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용인지역 거리에 무분별하게 걸린 현수막을 정비하고, 도시 미관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용인특례시의회는 24일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앞서 시는 현수막의 표시와 설치 기준을 마련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거리에 무분별하게 게재된 걸린 현수막을 정비하고, 도시 미관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
이천시 율면 주민들이 현장투표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내년도 사업을 직접 결정했다.주민자치사업으로 옥외광고물 정비 및 마을 이미지 개선사업, 귀촌 장려사업, 율면 소식지 발행, 작은음악회 및 영화상영 사업 등 4개 안건이 표결을 거쳐 선정됐다. 주민참여예산사업 분야에서는 ‘율면을 환하게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이원택호 출범을 계기로 옥외광고물 분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와 전북옥외광고물공업협동조합 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전한 광고문화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광고자재 유통센터 설립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집회는 끝났지만 현수막은 그대로 남아 있는 이른바 '유령현수막'이 앞으로 용인특례시에서 자취를 감출 전망이다.용인특례시는 장기간 방치돼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집회·시위 현수막을 정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은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집회·시위 현수막을 실제 행사 기간에만 설치하도록 하고, 기간이 지난 뒤에도 철거되지 않은 현수막에 대해 시가 행정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한
연수구가 인천시가 주관한 2026년 옥외광고물 업무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2026년 옥외광고물 업무 추진 평가는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광고물 정비, ▲광고물 정책 및 제도, ▲광고물 특수 시책 등 지난해 옥외광고물 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연수구는 정보무늬 부착 광고물 실명제, 인공지능 활용 소상공인 광고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혁신 행정을 적극 도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외에도 ▲정당현수막 난립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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