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오는 27일 새연교 일원에서 ‘금토금토 새연쇼’ 상반기 결산을 겸한 특별공연을 개최한다.특별공연은 관악 앙상블의 클래식 무대를 비롯해 열정적인 리듬과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플라멩코,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가수 범찬의 무대 등으로 구성된다.서귀포시는 클래식, 댄스퍼포먼스,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특히 하이라이트인 불꽃쇼는 평소보다 시간을 두 배로 늘려 약 4분간 특별 연출로 선보인다.특별공연과 연계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