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성동체육회는 지난 3월20일 오후 6시 30분 웨딩파티엘 쟈스민홀에서 ‘제사진등록9·10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의원, 경주시의회 이경희의원, 김항규 의원, 김희정 황성동장, 박준호 체육진흥과장, 경주시체육회 여준기 회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장 선거가 국민의힘 후보군 4파전으로 압축되며 정책 경쟁 국면에 들어갔다.주낙영 시장의 3선 도전이 가시화된 가운데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이창화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활력 저하, 구도심 상권 침체, APEC 이후 도시 전략 수립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면서 각 후보의 실행력과 재원 조달 방안이 주요 평가 대상이 될 전망이다. ◇ 주낙영 “연속성과 완성”… 대형 프로젝트 마무리 방점주낙영 시장은 애초에 신년 언론
여준기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보수 성향 청년단체 ‘장풍2030’ 경주지회장에 임명되며 조직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효율화를 중심으로 한 정책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국민의힘 여준기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서울 장풍2030 중앙본부에서 열린 임명식에 참석해 장일 중앙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경주지회장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여 예비후보는보수 성향 청년단체 ‘장풍2030’ 경주지회장으로 임명되며, 선거 조직 확대와 정책 행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또 관광 의존 구조를 넘어 산업·일자리·재정 체질을 바꾸겠
여준기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여 예비후보는 시민 참여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시민이 주인 되는 실속 행정’을 전면에 내세웠다.여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지지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 성건동 소재 선거사무소 앞에서 현판식을 거행하고, 사무실로 이동해 개소식을 개최하고 출마 의지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행사에서는 여 후보가 직접 참석자 전원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선거캠프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면서, 경북지사 선거에 큰 영향력을 미칠 전망이다.
최 전 부총리 캠프는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더 나은 경북을 위해 비전을 공유하고 원팀으로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과감한 혁신과 실질적 경제 성장을 이끌 준비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식사 자리에서 청년들에게 현금을 건넨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고발인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김 지사 관련 고발인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지사가 지난 2025년 11월 30일 전주의 한 식당에서 전북지역 시·군의원, 민주당 도당 청년 등 21명과 저녁
전북 진안군민들은 차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와 인구 감소 대응을 꼽으며 지역소멸 문제 해결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진안군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이 40%로 가장 높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