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2026 강화별밤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화별밤야행은 강화의 역사문화와 원도심 관광자원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강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 야간관광 문화행사로, 공연·체험·먹거리·야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군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강화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첫날인 4일에는 강화초등학교 관악부 학생들과 주니어외교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퍼레이드로 축제의 막을 열며, 퓨전 국악팀의 식전 공연과 개막행사에 이어 지역 공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