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알트코리아 본관 4층에서 여천산업단지 내 공정안전관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화재·폭발·누출 등 중대산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의 공정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울산화학사고예방센터는 사업장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별 분산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여천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울산석유화학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 등으로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대전권역 외국인 안전리더 발대식을 했다.발대식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2개국 출신으로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외국인 리더 3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위촉장과 안전리더 배지를 받았으며, 향후 활동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위한 양성교육도 함께 이수했다.외국인 안전리더는 산업재해 사망자 중 외국인 비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언어 장벽으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모국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외국인 안전리더의 역량을 활용해 안전보건교육 통역, 사업장 순회 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고용노동부 중부지방노동청 등 5개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권역 4개 지사 합동으로 인천권역 축사 지붕공사-태양열 설비 시공업체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매년 봄·가을·농한기에 집중되는 축사 지붕·개보수 및 태양광 설치 공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추락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사례 공유와 토론, 교육을 통해 유사·동종사고 재발방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특히 공공 기술지원 및 재정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어제 산업안전·보건 표준제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기술지원규정 정비계획을 총 350건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공단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작업반의 정비 작업 후 전문위원회와 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제·개정된 기술지원규정을 공표할 예정이다.이번 정비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신산업 분야의 위험 예방 기준을 마련하고, 정비한 지 오래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어제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사업소를 방문해 현장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의 본격적인 시행을 알렸다.수준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공단이 수행하는 각 기관의 안전관리체계에 대한 평가다.올해 수준평가는 서울교통공사를 포함한 광역자치단체단위 대형 지방공기업 3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최초로 결과가 반영된다. 고용노동부와 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은 28~29일 2일간 김포 라마다호텔에서 건설업 안전관계자 포럼을 개최한다.건설업 사고사망자 비중이 높은 인천 지역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건설업 사고사망자 20% 감축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안전관리자 등 건설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흙막이가시설, 갱폼, 동바리 등 고위험 가시설물에 대한 전문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 산업재해예방 토론회와 협의체별 분임토의를 통해 건설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이 본격 추진된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어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현장의 안전관리 기반을 넓히고, 산재예방 지원사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국내 50인 미만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장의 98.2%, 전체 근로자의 59.1%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다. 이들 사업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은 물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재예방 콘텐츠의 확산을 이끌기 위해 ‘산재예방 글로벌 서포터즈’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대학생 등 국내 예비산업인력 위주로 서포터즈를 구성 및 운영하던 공단은 지난해 최초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하며 글로벌 산재예방의 초석을 다졌다.올해는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산재예방 글로벌 서포터즈’로 확대 출범해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직관적이고 전파력 높은 온라인 매체를 핵심 수단으로 삼아 활동할 계획이다.이번에 선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관할지역 내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사고사망자 수 감소를 위한 ‘2026년 사고사망 감축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집중 추진한다.최근 인천지역에서는 천장 캐노피작업 중 떨어짐, 크레인 인양작업 중 낙하물에 맞음, 탱크로리 용접작업 중 폭발 등 다양한 형태의 중대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특히 ‘떨어짐’ 사고사망자 수가 전체 사고사망자 수의 50%를 차지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 예방사업의 효과가 미흡하다는 문제점을 즉각 조치했다.안전보건공단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산업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발표와 관련해 산업재해 예방효과 미흡, 보조금 부정수급 및 과다 지원, 사후관리 미흡 및 업무처리가 부적정하다는 추진단의 지적에 대해 신속하게 조치를 완료하고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먼저 공단은 산업재해 예방 효과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체계를 전면 개편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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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레슨 엄지척... "우리도 국가대표 될래요"
충북도내 축구 꿈나무들이 현역 프로 축구선수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미래의 국가대표의 꿈을 키우는 특별한 교육의 장이 펼쳐졌다.충청타임즈가 주최하고 충북청주FC가 주관한 ‘2026년 충북청주FC와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교실’이 지난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도내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현역 프로선수들로부터 이론과 실기를 직접 배우며 축구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축구 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 79명과 이들을 응원하는 학부모, 충북청주FC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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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트래포트와 여행 플랫폼 결제·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 추진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트래블테크 전문기업 트래포트와 OTA 특화 결제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쿠콘이 보유한 국내 90여 개 금융기관 전용망 기반의 금융·결제 인프라와 트래포트의 GDS 기반 트래블테크 역량을 결합해 OTA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 글로벌 여행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검색부터 예약, 결제, 발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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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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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착수
해양환경공단은 정부의 범국가적 재난 예방 정책에 발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단 내 주요 시설물과 선박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공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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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의 화합, 경북의 열정으로 피어난다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카운트다운’
안동시는 23일 도․시․군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성화봉송 연출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안동과 예천이 역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민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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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펠롱펠롱 제주올레 글로벌 어린이걷기축제’ 개막
‘2026 펠롱펠롱 제주올레 글로벌 어린이걷기축제’가 2일 서귀포시 약천사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일까지 제주올레 8코스 일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와 보호자를 포함해 약 2,40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1일차 약천사에서 파르나스 호텔 잔디마당까지 약 7.1km, 2일차 예래생태공원에서 안덕청소년수련원까지 약 6.1km 구간을 걸으며 올레길 곳곳에서 마련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개막식에는 배우 류승룡과 진선규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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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지역 국회의원과 ‘필승 정책협약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2일 선거캠프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필승 정책협약 간담회’를 갖고 본선 체제 강화에 나섰다.간담회에는 임호선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등 충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특히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지역위원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주요 정책으로 △공공기관 조속 유치 추진 △AI 대전환 융합벨트 구축 △의료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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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행인 폭행한 40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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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패하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제주SK는 2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했다.제주SK는 김동준,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기회를 잡은 것은 전북이었다. 전반 3분, 이승우의 패스를 받은 모따가 마무리했지만 김동준 골키퍼가 막아냈다.제주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전반 5분, 네게바의 슈팅은 상대 수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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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주 임산부, 청주서 부산까지 헬기타고 이송⋯태아 결국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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