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주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근린공원’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운동 기간 아라동 일대를 걸으며 반려동물과 산책하는 주민들을 자주 만났다”며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길에서 벗어나 반려동물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아라동을 지역에는 아이부터 어르신, 반려동물까지 전 세대가 눈치 보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제대로 된 공원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4일 오후 제주시 블루핸즈 아라동부점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양 후보는 이날 출정식 연설에서 아봉로 2단계 공사 추진, 동샘교차로 문제 개선, 이불빨래 서비스 도입, 양지공원 마을지원금 확대 등 지난 임기 동안의 성과를 언급하며 “지난 2년 동안 오직 아라동 발전을 위해 현장을 뛰었다”고 강조했다.이어 아라동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수영장·다목적체육관을 포함한 ‘아라복합문화센터’ 건립 △‘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에서 지역구 1석을 확보하는데 그친 진보당이 "도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진보당은 4일 입장문을 통해 "도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진보당은 '진심의 정치'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진보당은 "성원에 힘입어 아라동을 양영수 도의원이 재선에 성공하는 뜻깊은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그러나 송경남, 부람준, 김형미, 정근효 후보는 당선으로 보답하지 못했다"고 했다.이어 "또한 아쉽게도 노동자·농민 비례대표 고민정후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에서는 박빙의 승부 끝에 현역인 양영수 후보가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했다.양 후보는 개표율 99.2% 기준 52.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이번 선거에 크게 선전했으나 47.8%의 득표율로 석패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4%포인트였다. 양 당선인은 제주대학교 대학원 정보공학과를 졸업했고, 보궐선거로 제12대 도의회에 입성해 4.3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이번에 재선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28일 아라동 주민과 유권자들을 향해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통해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내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사전투표는 우리 아라동이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멈춰 서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그는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살며 발로 뛰어왔다. 지금 아라동은 인구가 급격히 늘어난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아라동 복합체육시설 유치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인구 4만 명의 거대 동지역으로 성장했으나, 다른 제주시 동지역에 비해 체육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심 체육센터 건립 가이드인 인구 4~5만 명, 차량 10분 이내 거리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현재 아라동은 기준에서 완전히 벗어난 ‘체육 인프라 소외 지역’”이라고 지적했다.그는 복합체육시설 건립이 무산된 이유에 대해 “도농복합형 마을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 진보당 양영수 후보 선거사무소는 27일 선거 후원금 모금액이 법정 최대 모금 가능액의 7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양 후보측은 “이번 후원금 모금은 특정 인물이나 일부 고액 후원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액 후원이 중심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후원 과정에서는 “끝까지 힘내 달라”, “서민과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해 달라”, “아라동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믿고 응원한다” 등의 메시지가 함께 전달됐다고 후보 측은 전했다.양 후보는 “후원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27일 아라동 을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에너지 취약지역 해소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ㅏㄹ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한 경제성 논리로 소외된 아라동‘을’을 ‘에너지 취약지역’ 관점에서 접근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며 “국비 지원과 제주도 차원의 공급 로드맵을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현재 아라동‘을’ 지역은 인프라 구축에 따른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도시가스 공급망에서 제외돼 왔으며, 주민들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 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3대 과제’를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양 후보는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꼼꼼한 민생 해결사가 되겠다”며 “아라동의 삶의 질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시한 3대 공약은 △명품 아라 러닝길 조성 △스마트 쉼터형 버스정류장 확대 △밤길 조도 개선 프로젝트다.먼저 ‘명품 아라 러닝길’ 조성은 아라동의 자연환경과 보행로를 정비해 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제주대학교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를 물리적·기능적으로 강력하게 연결해 아라동을 ‘제주 스타트업 1번지’이자 청년 인재육성의 거점으로 도모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제주대학교와 첨단단지는 지리적으로 매우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도보 이동이 불가능해 교류의 단절을 겪고 있다"며 "대학과 첨단단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제주대학생들이 언제든 안전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전용 연결로 구축을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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