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7월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문경시향토음식특성화센터에서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 회원 및 청·장년 20여 명이 함께하는 「2026 건강하게, 알뜰하게 나를 위한 식생활 교육 및 요리실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교육은 문경에서 생산된 식재료로 균형 잡힌 한 끼를 직접 차려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향토음식 발굴과 보급 활동을 이어 온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가 조리 지도를 맡았으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조리대에 서서 배우고 가르치는 세대 어울림의 자리가 됐다.특히 문경 특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