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구성원 간 존중과 소통에 기반한 수평적 조직문화의 내재화를 위해 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개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8월 31일부터 내부업무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구성원 다변화에 맞춰 기존의 다소 경직된 위계질서와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구성원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친숙하고 지속적인 소통방식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저연차 직원을 비롯한 동료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실제 조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구성함으로써 공감도와 몰입도를
중부뉴스통신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복기왕 의원과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은 20일 토지의 수평적 면적 중심이었던
대통령경호처는 건강한 내부 소통 활성화와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기관장 직속의 독립적인 내부 소통·비판 기구이자 옴부즈만 제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본청 부서별 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
대통령경호처는 내부 소통 활성화와 수평적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기관장 직속 옴부즈맨 기구 ‘소통참모단’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실무 직원들로만
한국철도공사가 10일 대전 본사에서 전국 청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수평적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은 △지역 청렴활동의 애로사항 △현장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부패방지 우수사례 등 청렴정책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청렴리더’로서의 역량을 높였다.김태승 사장은 직원들의 의견에 답변하면서 ‘청렴경영’ 철학을 전하고, 구체적인 정책 추진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코레일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
합천군은 4일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을지연습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2026 을지연습은 준비보고회를 시작으로 전시전환 절차연습, 도상연습, 기관장 주도 현안과제 토의, 도단위 실제훈련, 강평회 등으로 진행되어 연습의 내실을 기하였다. 특히 전 연습과정에서 김윤철 합천군수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기관장 참여도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기관장 과제와 전시 현안과제 토의시, 기관장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수직적·수평적 토의를 실시하여 연습 중 문제점 도출과 개
제주신용보증재단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제주지역 공공기관 중 최초로 ‘일하고 싶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이 건강한 조직문화,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평가보상, 유연한 근로환경,지속적 경영 등 다각적인 조직문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조직을 발굴·인증하는 제도다.재단은 임직원이 만족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유연근무제 확대와 주 4.5일제 도입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근로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왔다고 설명했다.또,기관장과 직원의 수평적 소통 시간인 ‘커피챗
충북 제천시가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수평적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6명을 대상으로 ‘청렴으로 소통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청렴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간부공무원부터 청렴 실천에 앞장서고 권위적인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대와 직급 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 역량을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강사인 김성학 에듀웨이 대표가 맡아 ‘청렴을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9월 1일, ‘따뜻한 소통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하였다.거꾸로 멘토링은 젊은 직원이 선배 및 관리자에게 자신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는 역방향 멘토링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고 수평적·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활동이다.이번 멘토링은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등 고위직과 입사 5년 미만 주무관 4명이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세대별 응원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젊은 직원들의 새로운 응원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과정에서 멘토와 멘티가 자연스럽게 소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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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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