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이 3~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탐구 질문으로 깊어지고 인공지능·디지털로 함께 성장하는 수학수업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11시간전
경남도교육청은 디지털 교육 전환과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춰 초·중등 교원의 미래형 수학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수학수업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5일
상명대학교가 늘봄학교 강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상명대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앵커늘봄고도화사업 여름방학 강사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늘봄학교 강사 8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초등학생의 발달 특성과 학교 현장을 이해하고, 상명대 특화 프로그램을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1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충남 홍성교육지원청 홍성도서관은 3일부터 7일까지 초등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여름아! 읽자’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전국 도서관 여름독서교실’과 연계하여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제작한 독후활동지와 기념뱃지 등이 제공된다. 첫 수업에서는 이혜인 그림책 작가의 ‘너희가 똥을 알아?’를 주제도서로 함께 읽고,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똥 스퀴시’를 만들어 보는 독후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달 31일 어르신의 근력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우리동네 청춘V’ 특별수업을 진행했다. 또 세대 간 소통의 의미도 더했다.이날 수업에는 세계태권도격파회 ‘뿌사라시범단’ 소속 초·중·고등학생 30명이 참여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태권도를 배우고 공연을 관람하며 세대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어르신과 1대1로 짝을 이뤄 태권도 기본자세와 동작을 안내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동작을 따라 하며 수업에 참여했고, 이후 학생들이 선보인 격파와 태권무 시범공연
당진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청소년 방문단을 초청해 ‘2026 당진시-다이센시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07년 체결한 당진시와 다이센시 간 국제우호협력 협정을 토대로 이어져 온 청소년 국제교류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방문단은 다이센시 학생 6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방문 기간 학생들은 송악중학교의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같은 학교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또한 △기지시줄
충남 당진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청소년 방문단을 초청해 ‘2026 당진시·다이센시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7년 체결한 당진시와 다이센시 간 국제우호협력 협정을 토대로 이어져 온 청소년 국제교류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방문단은 다이센시 학생 6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방문 기간 학생들은 송악중학교의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같은 학교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의 학교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기지시줄다리
경상남도교육청은 도내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16~17일 1박 2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년 독립항쟁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6·10만세운동 100주년과 민족협동전선인 신간회 창립 99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교원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역사적 지식과 경험을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교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 기간 참가 교원들은 ‘기억을 넘어 화합으로: 1920년대 독립운동 발자취 탐방’이라는 주제 아래,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답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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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소래에 오래’ 첫 수업을 통해 상인들의 요리와 인생 이야기를 책으로 엮는 ‘공동 레시피북’이 제작된다.생업에 바빠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어시장 상인들을 주인공으로 세워 소래포구만의 지역 정체성과 상인들의 평범하지만 위대한 삶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소래에 오래’는 ‘소래에 오세요’라는 환영과 ‘소래에서 오래오래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남동문화재단은 지난해 ‘우리들의 에피소드’ 수업에 이어 상인 20명이 참여해 저마다
울산 남구 신정초등학교는 지난 25일 울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과 함께 5~6학년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2026 울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찾아가는 과학자 교실’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학교 현장과 연계해 학생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배우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의 관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자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울산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진행하는 체험 중심 수업에 참여하며 과학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과학기술을 경험했다.물리 영역에서는 울산대학교 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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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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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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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문고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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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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