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지난 3일 세종국악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설정해 일상 속 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했다.
제주여민회가 제주지역 성평등 실현과 여성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제주여민회는 2일 오후 3시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 로얄홀에서 열린 2026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성평등 유공 대통령표창을 받았다.제주여민회는 지난 1987년 창립 이후 제주지역에서 여성의 인권과 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활동해왔다. 성평등 교육과 여성주의 문화 확산, 여성영화제를 비롯한 문화활동, 성평등마을 만들기, 여성대표성과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및 연대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제주여민회 관계자는 이번 통
충북개발공사가 차별과 편견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 실천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어제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별과 관계없이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내 공공기관들이 참여해 성평등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적인 실천을 독려한다.이날 행사에는 임원, 노조위원장, 직원이 참여해 성평등 조직문화 만들기 선언과 챌린지 피켓 인증 촬영을 진행하고 양성
중부뉴스통신 = 양산시는 지난 26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정책의 성평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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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이 민선 9기 인천시의 성평등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인천여성연대와 공동으로 25일 오후 2~4시 30분 재단 소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영선 성공회대 실천여성학전공 교수가 ‘공존과 포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하여’ 기조발표, 최정호 재단 정책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 ‘성평등한 인천 사회로의 전환: 정책 아젠다와 실천과제’ 주제발표에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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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여성연대가 공동으로 25일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열었다.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와 인천시 공무원, 여성단체 관계자,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방향과 대안을 모색했다.기조 발제는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는 “공존과 표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하여”를 주제로 발표했다.김 교수는 2026년 인천시 여성가족국 예산이 3조 4,884억 원으로 전
경남여성단체연합과 도내 12개 여성단체가 성평등 정책·추진체계 회복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1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에 여성·
전문직여성한국연맹 인천클럽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BPW대만 가오슝클럽’ 회원들을 초대해 양국의 성평등 현실을 공유하고 국제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박해숙 성별영향평가센터장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성평등진흥유공’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2일 서울 용산구...
충북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28일 도내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참여했다./충북신용보증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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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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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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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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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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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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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정우진 전 주르완다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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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정우진 전 주르완다 대사를 11일 자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임용했다고 12일 밝혔다.정 신임 대사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외무고시에 합격한 뒤 1994년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주베트남 1등서기관과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 동남아과장, 주호주 참사관, 주베트남 참사관 등을 거쳤으며, 지난 2023년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주르완다 대사로 재직했다.정 대사는 앞으로 해외 투자유치와 통상 지원, 국제교류 확대 등 울산시의 대외협력 업무를 맡게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정우진 국제관계대사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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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이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국회 후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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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팜스, ‘농장에 답하다’ 캠페인…즉석 해결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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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팜스가 ‘농장에 답하다’로 하반기 캠페인에 돌입했다. 상반기에는 ‘현장에서 답하다’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동원팜스는 지난 8월 27일 충남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 영업조직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오전 시간에는 ‘2026 썸머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FBI 콘테스트’를, 오후 시간에는 ‘농장에 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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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텍 수시 전형, 100명 모집에 3113명 몰렸다…전년 24.33대 1보다 큰 폭 상승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개교 이래 최고치를 다시 썼다. 켄텍은 오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00명 모집에 총 3113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31.13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26학년도 경쟁률 24.33대 1보다 약 2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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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우리 군 전력 강화하고 한미 동맹 지켜야"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우리 군의 전력을 더 강화하고 한미 동맹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고, 정부의 책임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간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꼬집었다.그는 "사관학교 통폐합은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