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1986년 시작 이래 40년간 우리나라 과학기술 R&D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잡은 개인기초연구에 새로 참여할 4,628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과학
김석희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속초시의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과 연계해 지역 협력 사업을 본격화한다. 속초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문음미 기자 = 전남소방본부가 도민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3월 17일까지 ‘제15회
김진수 기자 = 기장군은 공공구매 예산의 관외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2026년 기장군 지역 제품 구
양산상공회의소가 24일 ‘법무법인 원’ 문성후 변호사를 초청해 ‘독한 리더가 조직을 살린다’라는 주제로 CEO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는 “리더가 확고한 철학과 소신을 바탕으로 일관된 태도를 보일 때 구성원 신뢰와 자발적인 동기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현희 기
영양군이 철도를 활용한 산림관광 활성화 사업 ‘경북의 숲 기차여행’을 본격 운영한다.군은 코레일관광개발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월 2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약 290일간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상품명은 ‘자연순도 100%, 영양 특산 힐링 가득 한옥체험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정규리그 역전 우승을 향한 마지막 총력전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잔여 2경기에서 최대한의 승점을 확보해 선두 탈환의 가능성을 끝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 #V리그 #여자배구 #강성형 #양효진 #역전우승 #수원실내체육관현대건설은 지난 8일 수원실내체육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로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힌 경주시가 이번에는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니라 경주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부터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제주시 구좌읍은 산림재난대응단과 함께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소비심백'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와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동네에서 쓰는 소비가 지역을 살린다’는 메시지를 담고 김녕로 골목형상점가를 직접 방문하여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특히, 구좌읍은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함께 지역 골목형상점가 및 세화민속오일시장 등에서 현장중심의‘소비심백’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안석봉 구좌읍장은 “소비심백 캠페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골목상권과 전통
붉은 벽돌과 제주 돌담이 원도심을 살리는 명물로 떠올랐다.서울 성동구 성수동이 붉은 벽돌집은 최근 뉴트로 열풍을 타고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성수동을 방문해 쇠락한 준공업지역에서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된 현장을 살펴봤다.오 지사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제주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벤치마킹을 위해 성수동을 찾았다. 제주도는 올해 출자금 10억원 등 29억원을 투자해 50억원 규모의 전용펀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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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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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상반기 중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여야가 공동 발의하고 최근 국회가 심사에 착수했다지만, 공청회는 물론 여러 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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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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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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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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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뤄진 제121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9억9854만2133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3, 15, 19, 21, 44,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9'.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76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7012만4286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120명으로 170만8156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3024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64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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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시가총액이 800억달러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 보도했다.코인마켓캡에 따르면 USDC 유통량은 약 792억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12월 790억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특히 최근 몇 주 동안 공급량이 증가하며 2월 초 700억달러, 이달 초 750억달러를 돌파했다. USDC 수요 급증은 중동 지역 자본 이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두바이 기반 분석가 라미 알하시미는 투자자들이 전통 시장에서 자금을 빼내고 있으며, 두바이 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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