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물놀이 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급류, 범람, 산사태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청지천, 도당천, 산수리 산사태 우려지역을 방문해 하천 범람 위험요인, 배수 상태, 접근 통제 필요성, 주민 대피 여건 등을 확인했다.  또한 물놀이 위험지역인 용현계곡, 황락계곡,
영양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휴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숙박시설, 야영장, 관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계곡, 하천, 물놀이장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
의령군이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시설과 취수·정수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오태완 군수는 지난 14일 재해취약시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고, 표주업 부군수는 같은 날 우곡정수장을 방문해 취수·정수시설 운영 실태와 수돗물 공급체계를 점검했다.오 군수는 지정면 독대배수장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과 비상가동 체계를 확인하고, 호국의병의숲 친수공간에서는 출입통제시설과 안전시설 관리 상태, 인명피해 우려지
신용한 충북지사는 9일 충북도내 집중호우와 관련, 청주 오송 궁평2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시설과 현장 통제체계 등 침수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어 도청 재난상황실로 이동해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기상상황과 시군별 피해·통제 현황,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상황, 하천 수위 등을 종합 점검했다.신 지사는 “호우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인명피해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도와 시군 및 관계기관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지하차도·하천변 산책로·둔치주차장 등 위험지역은 징후가 확인되기 전이라도 선제적으로 통제해 달라”고 지시했다.이어
24일 낮 대구포항고속도로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낮 12시 18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신
문음미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연휴 기간 완도군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기관고장과 수상레저기구 추진기
김만식 기자 =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학산천 생태하천을 차례로 방문해 안전관리
경산소방서는 지난 22일 화재 현장에서 적극적인 인명대피 유도 활동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한 경산경찰서 중앙파출소 소속 장정필 경위와 김기종 경사
예상을 뛰어넘는 게릴라성 국지호우와 극한 무더위가 동시에 닥치는 여름철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갈수록 빨라지는
김만식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새벽까지 계양구에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가로수 전도와 건물 외벽 탈락 등 각종 안전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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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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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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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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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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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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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하나가 관광상품으로…중국 농촌경제 살리는 '복숭아 여행' 열풍
"복숭아가 익으면 관광객이 몰려온다."중국의 여름 소비시장에서 '복숭아 경제'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복숭아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과수원 체험, 농촌 관광, 라이브커머스, SNS 인증사진까지 결합한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최근 더우인, 샤오훙수, 웨이보에서는 '복숭아 따기 여행', '주말 과수원 나들이', '당일치기 농촌 여행' 등의 게시물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20~30대 젊은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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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개막…17일간 세계인과 함께하는 여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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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9회 보령머드축제가 25일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엄승용 보령시장, 국내외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박수현 도지사는 "보령머드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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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가입자 150만명 육박
테슬라의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 FSD 이용 차량이 전 세계 148만대에 달했다.2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테슬라는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무료 체험을 제외한 활성 FSD 이용 규모가 148만대라고 밝혔다.이 수치에는 차량 구매 때 FSD를 일시불로 산 고객과 월 구독 고객이 모두 포함됐다. FSD 이용 규모는 전 분기보다 20만대 늘어 테슬라가 공개한 분기 기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56%였다.FSD 월 매출은 6500만달러를 넘겼다. 현재 F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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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화천인, 고향 품에서 하나 되다…만산동 연합캠핑으로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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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생활하는 화천 출신 향우들이 오랜만에 고향에 모여 추억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재경화천군민회와 재경화천중고동문회는 25일부터 이틀간 화천군 상서면 만산동 일원에서 연합캠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향우와 동문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화합을 다지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5일에는 회원들이 화천군청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와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함께했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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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약세에도 장기 투자자 매집 확대…2017년 기록 넘었다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순포지션 증가폭이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온체인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순포지션 변화는 2026년 5월 24일 기준 30일간 129만 BTC로 집계됐다.이 수치는 최근 6년간 가장 큰 녹색 구간이다. 2017년 강세장 당시 기록도 넘어섰다. 장기 보유자 순포지션 변화는 최근 한 달 동안 장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얼마나 늘리거나 줄였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비트코인은 아직 하락 흐름에서 뚜렷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