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경기본사 지면과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평가하고 보도 비전을 제시할 '제5기 인천일보 경기본사 시민편집위원회' 위촉식이 13일 인천일보 경기본사에서 열렸다.이번 시민편집위원회는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예술·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됐다.
서울 성동구는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전체 보도를 대상으로 상시 보행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보행로의 파손이나 침하 등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신속하게 정비해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보수를 연계해 보행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구는 매주 수요일을 ‘보도 점검의 날’로 정하고, 담당 부서
한국거래소는 시각특수효과 전문 기업 덱스터스튜디오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2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덱스터스튜디오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풍문 또는 보도 관련으로 명시됐다. 정지 일시는 2026년 7월 23일부터 시작된다. 정지 만료 시점은 조회결과 공시 후 30분 경과 시점까지다. 다만 공시 시점이 정규시장 매매거래 개시 전인 경우에는 정규시장 매매거래 개시 시점부터 30분 경과 시점까지이며, 공시 시점이 정규시장 매매거래 종료 60분 전 이후인 경우에는 장 종료 시까지로
음주 의심 차량을 추격하던 과정에서 승용차와 순찰차가 잇따라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21분께 울산 북구 송정동 한 음식점 앞에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화봉파출소 순찰차가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20여분간 수색한 끝에 A씨 차량을 발견했다. 도망치기 시작한 A씨 차량은 약 7분간 도주 끝에 보도 연석을 넘어 펜스를 들이받았다. 이어 A씨를 추격하던 순찰차도 같은 구간에서 보도 연석을 넘어 펜스와 시설물을 충격했다. 당시 인근에 있던 30대 외국인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다날은 올해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154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928억원, 영업이익은 69억원이다.회사측에 따르면 상반기에는 대형 가맹점을 중심으로 결제사업을 확대하고 리테일·문화·레저 분야 거래가 증가했다. 동시에 스테이블코인과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신사업 투자도 진행했다. 당기순손실에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보유자산 평가 영향이 반영됐다.글로벌 결제사업에서는 삼성월렛과 위챗페이, 페이팔 등을 국내외 서비스와 연결하는 사업을 확대하
인천 서해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4일 구청 앞 마실거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서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최근 보수를 마친 비문 상태를 확인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인권 회복과 역사인식 제고
저온 금나노촉매 원천기술을 개발한 퀀텀캣이 미국 시장 수출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2019년 퀀텀캣 창업후 7년 여간 멈추지 않고 달려온 저온 금나노촉매 연구가 상업화 결실을 맺고 있는 분위기다.퀀텀캣에 따르면 이달 14일 독자 개발한 금나노촉매 제품을 미국 NASCAR 시장으로 첫 수출,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 기념식을 개최했다.강신현 대표는 “그동안 금나노촉매 원천 기술의 시장 적용을 위한 치열한 연구개발에 매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4억5700만원을 확보해 가뭄과 폭염 현장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제주도는 재난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14일 제주도의회 협의를 마치고 오는 18일부터 사업별로 예산을 즉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가뭄 대응 8억1600만원, 폭염 대응 6억4100만원이다. 특히 월동당근과 월동채소의 파종·정식이 본격화되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가뭄 대응 시설과 장비 확충에 우선 투입한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토양 수분이 낮아지고 농업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