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5일 서울청사에서 '에너지정책 온담회'를 개최했다.온담회라는 간담회 이름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통, 필요시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소통창구를 마련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간담회에서 양 부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 ▲탄소중립 기술개발 등 미래에너지 분야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했다.배경훈 부총리는 "탄소중립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2일 정우회 신년인사회에 앞서 역대 장관 등 정보통신 분야 원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열린 간담회는 2026년을 맞아 부총리 부처 격상 및 AI실 신설 등 전환점을 맞은 과기정통부 방향성을 정립하고 'AI G3' 도약을 위한 조언을 듣는 자리다.행사에는 정우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전 장관 8인과 김창곤 정우회 회장 등 정보통신 및 우정 분야 원로들이 참석했다.배경훈 부총리는 "체신부와 정보통신부를 거쳐 지금의 과기정통부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통신부 장관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 결과를 상세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15일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준으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가 진행됐다고 강조했다.그는 "정부는 흔들림 없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지원하고 기준을 세우고 평가했다"며 "평가 결과는 기술적, 정책적, 윤리적 측면에서 상세히 국민들께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학계·연구계·산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공동 주최했으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분야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신년인사회는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열렸다. 국무총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우리나라 AI·SW 업계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배 부총리는 2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한국AI·SW산업협회를 비롯한 15개 AI·SW 관련 협·단체가 공동 주최한 ‘2026년 AI·SW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신년 인사를 전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 개발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글로벌 AI 평가기관으로부터 AI 세계 3위 국가로 선정되는 등 AI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우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쿠팡이 주장한 ‘3000여개 계정 유출’ 설명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이 떨어진다”고 밝혔다. 미국 측이 제기한 디지털 분야 차별 논란과 관세 인상 연계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정부 조사단이 파악한 유출 규모가 3367만건인데도 쿠팡이 3000여건 유출을 주장하는 이유를 묻는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쿠팡이 공격자가 3000건만 유출했다는 보고서를 냈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최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결과에 대한 논란에 입을 열었다. 배 부총리는 기술적 주권이라는 기준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배 부총리는 20일 본인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배 부총리는 "탈락의 아픔을 겪은 기업들, 그리고 재선발 과정에 대한 현장의 여러 우려 섞인 목소리 역시 주무 장관으로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1차 평가에서 1개팀을 탈락시키는 당초 계획을 바꾼 이유도 설명했다. 이번 1차
중부뉴스통신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 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월 15일 서울청사에서‘과기정통부-기후부 에너지정책 온담회’를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물리적 인공지능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 제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월
6시간전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가 쿠팡 측이 '데이터 유출·저장 규모는 3000건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데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발표 이전 쿠팡코리아에 확인시켰다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어디까지 떨어지나…2022년 이후 투자심리 최악
비트코인 가격이 7만1000달러에서 저항을 받으며 추가 상승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은 6만달러 초반까지 잠시 하락했다가 7만달러대로 반등했으나 이후 모멘텀이 사라졌다. 에프엑스프로의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매도 물량이 여전히 시장에 쌓여 있어 조만간 200주 이동평균선 테스트가 다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며 “회복세가 주말 동안 둔화됐고, 2조4000억달러 부근에서 매도세가 나오며 추가 하락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웅진, 지난해 영업이익 782억6577만8000원… 전년 대비 151.8% 증가
웅진그룹 사업지주사 웅진은 연결 기준 2025년 영업이익이 782억6577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151.8%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1125억196만3000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연결 기준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매출액은 1조1514억3225만1000원, 영업이익은 782억6577만8000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1조81억1136만6000원, 영업이익 310억8457만8000원을 기록했다.당기순이익은 1125억196만3000원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 도로명판·건물번호판 정비… 시민 안전 높인다"
삼척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위치를 찾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시민들이 길을 찾고 건물·시설 위치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생활 인프라를 말하며, 특히 긴급 상황에서 위치를 정확히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번 사업은 총 24,79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훼손·망실 여부를 전수 조사하고, 필요 지역에는 신규 설치를 병행한다. 조사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스마트KAIS’를 활용해 현장에서 관리 실태를 기록·점검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조선, 설 앞두고 협력사 대금 323억 원 조기 지급
1시간전
케이조선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323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케이조선은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지원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신규 선박 수주 확대와 생산성 향상에 힘입어 회사의 유동성과 재무 여건이 개선된 점도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작용했다.케이조선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동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해경청, 설 앞두고 부산 전통시장 수산물 특별단속
1시간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0일 부산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부산 시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제수·선물용 수산물 특별단속에 나섰다.이번 단속은 설 명절 기간 수산물 안심구매 분위기 조성과 먹거리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중점 단속 대상은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와 거짓·혼동 표시 상점이다.해경은 이날 단속에서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혐의 상점 1곳을 적발했다.또 원산지 표시가 흐리게 기재되는 등 위반 우려가 있는 52개 상점에 대해서는 현장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