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의 지리산 천연물 자원과 연구·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고 있는 현장에 중국 기업이 찾아 생산품을 촬영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남원시에는 지난 14일, 중국 인플루언서 원정롱팀 관계자들이 남원첨단산업비즈센터를 찾아 입주기업인 ㈜제이크리컴퍼니의 제품 생산현장을 촬영하고, 남원의 화장품·바이오산업 인프라를 소개했다.이번 촬영에서는 ㈜제이크리컴퍼니의 ‘골드마스크’ 충진 공정 등 실제 제품 생산과정을 소개하고, 한국 남원에서 제품이 생산·관리되는 현장을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