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으로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6일 일월수목원에서 신년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2026년에도 시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민체감 정책을 펼치겠다”며 “더 많은 시민을 만나고, 더 많은 목소리를 들으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주권 도시’ 수원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한다”며 “시민의 말씀이 수원이 나아갈 방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의 미래’로는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 대응하며 ‘인공지능 수도 울산’ 실현을 위한 인공지능 산업 전략 수립과 도시 전반의 인공지능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19면이 대통령은 이날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지금이 골든타임”… 교통 대전환으로 하남 미래 연다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당대표 정책특보가 제9회 동시지방선거 하남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후보는 21일 오전 추미애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호 공약으로 ‘ 미사-위례선’ 도시철도 건설을 내세웠다. 강 후보는 “태어나 자란 하남에서 원도심과 신도시가 단절된 현실을 더
국세청은 1월 19일 국세행정 AI 대전환의 추진동력을 담당할 'AI혁신담당관'의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이번 조직 신설은 그간 임시조직으로 운영해 온 AI 혁신추진 TF를 정규 직제화한 것으로, AI 선도부처로서 국정과제 24번 ‘세계 최고 AI 민주정부 실현’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조치이다. 국세청 AI혁신담당관실은 정보화관리관실 내 총 7개팀 31명 규모로 편성됐으며, 앞으로 AI 서비스 기획·개발·검증, 데이터 품질관리 등을 수행하며 ‘K-AI 세정 대도약’을 견인할 예정
인구 감소와 기후 위기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거창군이 ‘스마트 농업’이라는 정면 돌파 카드를 꺼내 들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거창군은 농업 시스템의 전면적인 디지털 전환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사람이 돌아오는 스마트 농업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200억 투입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경남 서북부 거점 도약거창 농업 혁신의 핵심축인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이 지난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거창읍 대평리 일원 12.6ha에 조성되는 이 사업은 총 200억 원이
백운찬 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혁신 대전환으로 북구의 교통지도 판을 바꾸겠다”며 앞으로 펴나갈 교통 분야 3가지 정책을 발표했다. 백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2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램 2호선을 경주 버스가 실제 연결되는 시 경계까지 단 1㎞ 연장해 북구를 ‘환동해권 교통의 관문’으로 경주~포항~경산을 잇는 교통의 심장이 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소3동과 천곡 지역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버스 노선 개편에 이어 ‘트램-트레인’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으로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이재준 시장은 6일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신년 브리핑에서 “2026
중부뉴스통신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으로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6일 일월수목원에서 신년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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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후보 낙마
울산지역 정치·행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울산며느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은 물건너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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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감 출마예정자 강미애·안광식 “교육 신뢰회복”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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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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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 투입 37개 사업 추진
양구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 분야 사업은 △축산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축산 안정기반 구축 △가축분뇨 처리지원 △꿀벌 사육농가 경영안정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축산물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사업은 19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한우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조사료, 수분조절제, 사료첨가제, 한우 출하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축산 안정기반 구축사업은 6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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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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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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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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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년 예술창작 지원·지역문화 활성화 통합 공모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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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경기예술지원 공모’를 시행한다.이번 공모는 경기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작과 발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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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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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3시44분쯤 평택시 현덕면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동원해 28분만인 4시1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이 난 비닐하우스는 아파트 공사장 식당으로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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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계곡정비사업' 언급하며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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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SNS에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 투기 억제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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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