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간 수출 481억불 기록, 전년 대비 3.7% 증가연간 무역수지 239억불 흑자, 39개월 연속 흑자 기록경남도는 지난해 경남지역 연간 수출이 481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 증가했고, 수입은 241억9000만달러로 소폭 감소해 연간 무역수지 239억1000만달러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지난 16일 발표된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남 수출은 38억5000만달러, 수입은 22억8000만달러로 무역수지 15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이로써 경남도는 2022년 10월 이후 39개월
충북은 지난해 259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15일 청주세관이 배포한 2025년 12월 충북 수출입 현황을 보면 충북은 지난해 259억95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33.7% 증가한 것이다.지난해 충북 수출은 338억2100만 달러로 전년대비 26.8% 증가했다. 수입은 78억2600만 달러로 전년대비 8.1% 늘었다. 수출과 수입 모두 지난해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다.한편 지난해 12월 충북 수출은 21.
2025년 12월 광주·전남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11.8% 증가한 55억 3천만 달러, 수입은 △3.4% 감소한 39억 3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5억 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2025년 12월말 누계기준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3.4% 감소한 590억 달러, 수입은 △6.1% 감소한 449억 4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4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2025. 12월 광주 지역 수출입 현황을 보면 2025년 12월 광주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27.6% 증가한 15억 2천만 달러, 수입은 △14.3% 감소한 8억 1천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세계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확산 등 통상 여건 악화 속에서도 주력 산업 경쟁력과 체계적인 수출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지난해 경남지역 연간 수출이 481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 증가했고, 연간 무역수지도 239억1000만달러 흑자를 달성했다는 소식이다. 미국의 관세 압박과 원자재 상승, 고유가 등 여러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 분야에서 매우 좋은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올해도 경남의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제계와 지자체가 공격적인 전략을 펼쳐
경기 침체와 관세 장벽, 환율 압박이라는 삼중 악재 속에서도 구미지역 수출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며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12월 수출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무역수지까지 흑자를 기록했다.구미세관이 발표한 2025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수출은 전
2025년 우리나라 ICT 무역수지가 1130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연간 수출은 2642억9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2.4% 증가했다. 수입은 1512억5000만달러로 전년보다 5.8% 증가했다.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연간 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지난해 ICT 수출은 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 적 구축 확대로 반도체와 SSD 수요가 급증하며 사상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다. 연간 ICT 주요 품목별 수출은 ▲반도체 ▲컴퓨터·주변기기
지난해 국내 정유업계가 경유 수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수출 실적을 끌어올렸다.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출 확대가 이어지면서 대미 석유제품 수출량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2025년 정유 4사의 경유 수출 물량은 2억 배럴을 넘어섰다. 석유제품 수출은 원유도입액 684억달러 가운데 59.5%를 회수하며 국가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했다.정유업계는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출 확대를 통해 국가 수출 7천억달러 달성을 뒷받침했다.대한석유협회는 ‘25년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
2025년 12월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13.3% 증가한 695억 달러, 수입은 4.6% 증가한 574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12월 수출은 반도체 호조로 월간 수출실적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7개월 연속 증가했다. 주요 수출품목 중에 반도체·석유제품·무선통신기기 등은 증가한 반면, 승용차·선박·자동차 부품 등은 감소했다.주요 수출대상국 중에 중국·미국·베트
올해 첫 수출이 2% 넘게 줄어들며 마이너스로 출발했다. 무역수지도 26억 달러 넘게 적자를 기록했다.관세청이 12일 발표한 '2026년 1월 1~ 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155억52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 감소했고 수입은 182억1400만 달러로 4.5% 감소했다.무역수지는 26억62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1월 수출입이 모두 감소했으나 수입이 수출을 앞서면서 무역수지는 적자를 기록한 것이다.다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22억2000만 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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