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이 이달 오픈한 ‘무신사 뷰티 홍대’에 공식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뉴라덤 코어타임 앰플’, ‘코어타임 시너지 에센스’, ‘더마크림’과 리뉴얼 출시한 ‘딥카밍 미스트’, ‘딥카밍 인텐시브 선크림’ 등 5종이다. 모든 제품에는 메디톡스가 독자 개발한 식물 유래 엑소좀 기술 ‘엠바이옴 브이’와 주름 특화 펩타이드 ‘엠바이옴 비티아이’가 적용됐다.지난 8월
무신사가 판매 후 남은 재고 의류를 자원으로 되살렸다. 무신사는 지난 3월 발표한 자원 순환 프로그램 '무한대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무한대 프로젝트'는 무신사가 입점 브랜드와 함께 판매 이후 남은 재고 의류와 생산 과정의 샘플, 원단 등을 수거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자원화 업사이클링 모델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를 비롯해 낫온리포투데이, 도프제이슨, 맥우드건, 어반스터프, 예일, 일오공칠, 플리즈노팔로우 등 총 11개 입점 브랜드가 동참했다. 무신사는 각 브랜드로부터 판매 후 남은 재고
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을 계기로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산시키는 데 속도를 낸다.교육과 쇼핑, 검색, 주거, 금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AI를 접목해 이용자가 별도의 AI 서비스를 찾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KT 컨소시엄은 무신사, 직방, 다음, EBS, 매스프레소, 솔트룩스, BC카드 등 다양한 플랫폼·서비스 기업과 협력해 생활 밀착형 AI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컨소시엄에는 교육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ADESII’가 두 번째 오프라인 캠페인 ‘FIND YOUR PEARL’을 통해 고객들과 만났다. ADESII는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서울시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와 연무장길 일대에서 두 번째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ADESII'가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브랜드를 알리며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한미사이언스는 ADESII가 최근 서울시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와 연무장길 일대에서 두 번째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해당 캠페인은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소비자들이 밀집된 성수 상권에서 ADESII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
무신사가 동남아 시장 진출 거점을 베트남으로 넓혔다. 무신사는 21일 베트남 유통 기업 '아이멕스 팬 퍼시픽 그룹' 계열사 'ACFC'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베트남은 필리핀·인도네시아에 이어 세 번째 동남아 거점이다. 무신사는 각 시장에서 현지 최상위 유통 파트너와 협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동남아 주요국 진출을 이
올해 하반기 울산 대표 상권인 남구 삼산동에 인기 브랜드들이 잇따라 상륙하며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8일 찾은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 지난 7월 문을 연 한 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백도 매장은 음료를 사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매장에서 만난 김수민씨는 “SNS에서 유행하는 브랜드라 찾아왔다”며 “원래 인기 있는 브랜드는 대부분 부산에 있어 아쉬웠는데, 최근 울산에도 입점이 늘어나는 것 같아 반갑다”고 말했다. 대형 브랜드의 유치 러시는 계속되고 있다. 이달 복합쇼핑몰 업스퀘어에 ‘무신사 스포츠’가 경상권 최초로
서울 성동구는 9월 1일 성수동에 기반을 둔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지역주민 일자리창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성수동이 K-패션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무신사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주민에게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무신사는 채용 정보 제공과 취업 지원 행사
무신사가 오프라인 거점 확장과 해외 사업 성장을 동시에 이뤄내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8217억원, 영업이익 523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5% 늘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11.2% 줄었다. 다만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7847억원, 영업이익 657억원으로 각각 30.0%, 13.1% 증가했다.영업이익 감소는 원가 상승과 거래 규모 확대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가 원인이다. 무신사는 AI 인재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대구시의사회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11일 시당에서 박형룡 시당위원장, 신효철 동구갑 위원장, 최규식 서구 위원장, 박정권 수성을 위원장, 한상호 사무처장, 이정현 대외협력국장, 민복기 회장, 김경호 부회장, 최덕윤 총무이사, 이용현 정책이사, 김성우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에 한국보건
충북 청주시는 새로 늘어난 시내버스 13대와 콜버스 11대 등 총 24대에 공공 와이파이를 신규 설치한다.이번 확대 설치로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한 지역 시내버스·콜버스는 총 555대로 늘어난다.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버스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및 이용 지원’ 공동사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신규 설치와 별도로 기존 설치된 버스 와이파이 장비를 LTE에서 5G 기반으로 교체한다.버스 공공 와이파이는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보안 접속은 ‘Public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12일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하반기 토요 미디어 교실’ 운영에 돌입했다.미디어교육센터는 이날 ‘인공지능 활용 나만의 굿즈 디자인’ 강좌를 시작으로 인공지능과 사진, 영상 등 실습 중심의 4개 과정을 오는 10월 24일까지 진행한다.대상별로 초등학교 4~6학년은 오전반,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은 오후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첫날 진행된 굿즈 디자인 강좌에서는 AI와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해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티셔츠와 텀블러 등의 굿즈로 구현하는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2일부터 10월18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옹기, 소통과 공감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최광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옹기에 담긴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옹기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형태를 통해 작가의 정성과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옹기를 매개로 세대와 사람을 잇는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이 우리 전통 옹기의 아름다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