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6·25전쟁 당시 공적을 세운 故 최득룡 참전유공자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성사됐다.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급박한 전황 및 전후 혼란으로 오랜 기간 훈장을 받지 못했던 영웅의 공훈을 70여 년 만에 찾아드린 자리다.영양군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가족에게 직접 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하며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전수식에 참석한 유가족은 “오랜 세
전쟁터에서 세운 공적은 기록에 남았지만, 훈장이 가족의 품에 돌아오기까지는 70년이 훌쩍 넘게 걸렸다.영양군은 11일 6·25전쟁 참전유공자 고 최득룡씨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첨부된 무공훈장 전수 대상자 명단을 보면 고인은 6·25전쟁 당시 육군 일병으로
대구 남구는 지난 1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장질쇠 일병과 고 이학길 이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대상이였으나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참전용사에 대해 그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하는 국방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조재구
대구 남구는 지난 1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장질쇠 일병과 고 이학길 이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번 훈장 전수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대상이였으나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참전용사에 대해 그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하는 '국방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조재구 남구청장은 고장질쇠 일병과 고이학길 이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직접 전수하여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고장질쇠 일병은 1950년 8월 1사단 12연대에 복무하
서울 강서구는 31일 6.25전쟁 참전 유공자 고 정부섭 하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구는 이날 구청장실에서 고인의 유족과 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수식을 열고 고인의 장남 정지영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이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에 따라 마련됐다.고 정부섭 하사는 제6보병사단 통신중대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여해 공훈을 세웠으나, 당시 긴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직접 전달받지 못했다.진교훈 구청장은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공로가 화랑무공훈장 전수를 통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홍성군은 지난 1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유재천 일병의 자녀 유경국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공로를 기렸다고 밝혔다.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의 훈장으로, 고 유재천 일병은 21사단 사령부 소속으로 1952년 11월 30일 입대해 6·25전쟁 당시 무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전수 대상자로 선정됐
충북 단양군은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이길현 상병의 유족 이영복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하며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무공훈장 가운데 하나다. 이번 전수는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고 이길현 상병은 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아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황 등으로 실제 훈장과 증서를 전달받지 못했다. 이번 전수를 통해 70여 년 만에 훈장과 증서가 유가족의 품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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