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한아름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목도리와 화분 30세트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추운 겨울을 맞아 중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했다.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은가람중학교 원팀동아리 학생들이 직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익명의 기부자가 손수 제작한 목도리와 성금을 남기고 자리를 떠나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29일 경안동에
포스코 한땀나눔 손뜨개봉사단은 지난 23일 직접 제작한 목도리와 모자 각 250점을 포항시 남구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탁된 물품은 봉사단원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것으로, 일부는 제철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현장에서 인수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변신해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아동과 보호자, 의료진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연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싸안타가 간다’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재원은 지난해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음원 ‘바다 그리고 태양처럼’의 원곡자인 가수 현대화씨와 제작사 원바이트가 수익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조성됐다.대전시사회서비스원 임직원은 목도리와 양말 등 선물을 준비해
겨울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울산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난 가운데 문어발식 콘센트와 노후 전선이 뒤엉킨 점포들이 적지 않아 안전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30일 찾은 중구 구역전시장. 이날 울산의 기온은 아침 최저 1℃, 낮 최고 8℃에 머물렀다. 시장 상인들은 두꺼운 외투에 목도리와 담요까지 둘러쓴 채 각자 좌판 옆에 난방기기 하나씩을 두고 손을 녹이며 장사를 이어가고 있었다. 문제는 난방기기 주변 환경이었다. 전기난로 바로 앞에는 담요와 비닐 포장재, 종이상자 등 불에 타기 쉬운 물건들이 무질서
폐지 매입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강추위까지 겹치며 폐지 수집에 의존하는 울산 노인들의 겨울 생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영하권 한파 속에서도 거리로 나서는 노인들은 줄어든 수입과 치솟는 생활비 사이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다. 지난 2일 오전 중구 학산동 일원. 두꺼운 외투에 목도리와 털모자를 눌러쓴 노인이 손수레를 끌며 골목을 오갔다. 장갑을 낀 손으로 바닥에 떨어진 폐지를 주워 올릴 때마다 하얀 입김이 허공에 번졌다.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인 도로 가장자리에서 노인은 하나둘 모은 박스를 수레에 싣고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구미시는 지난 22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주관으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새마을산타 사랑나눔 물품전달식’을 열고 관내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목도리와 양말 10세트를 비롯해 쌀, 휴지, 간식 세트, 치킨 상품권, 신발 등 300만원 상당으로, 목도리와 양말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황혜숙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추운 겨울을 맞아 중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했다.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은가람중학교 원팀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손뜨개로 제작한 목도리와 모자 14점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해보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서툰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든 목도리와 모자에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기탁된 목도리는 관내 독거 어르신 등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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