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단월면 이장협의회 3월 정기회의를 마친 뒤 단월면사무소 앞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2026
  충북 괴산읍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드림’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화장실 수리, 노후 전등 교체 등 시설 정비와 집안 청소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류제원 위원장은 “어르신께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남 논산시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25년 6월부터 지속해 온 식사 나눔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공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솔가숯불갈비의 꾸준한 후원 속에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0회의 식사 나눔이 이뤄지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위로를 전했다.  이번 달에도 초대된 어르신 20명에게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을 대접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창옥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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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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