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진산면부녀회원들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지역 어르신드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외로이 지내시는 어르신들 200여 분을 위해 정성껏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노고와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듯한 정을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
애경산업은 지난 6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을 위해 2720만 원 상당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10개 읍면의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신속하게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 및 물품 배분 작업에는 금산군 청년 새마을 연대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무더운
춘양면은 4월 28일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꽃길 조성에는 춘양면 한국여성농업인회 와 서벽4리 마을회가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에 다양한 꽃과 수목을 식재하며 봄의 정취를 더했다. 한국여성농업인회 춘양면회 회원들은 춘양 시내 도로변과 주요 진입로 주변에
새마을지도자동홍동부녀회는 지난 23일 서귀포시 동홍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동홍동부녀회가 개최한 알뜰나눔장터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더했다.이번 전달된 성금은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동홍동 이웃돕기성금 계좌로 모금되어 도움이 필요한 동홍동 주민들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사리면 보광초등학교는 30일 학교 운동장에서 전교생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지역 장학단체인 사리사랑장학회의 장학 지원으로 의미를 더했다.장학회는 전교생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사리사랑장학회는 지역주민들이 보광초 교육 발전과 장학사업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10년간 해마다 3000만원씩을 후원하기로 약정해 올해까지 1억8000만원을 지원했다.이윤슬 학생자치회장은 “장학금 덕분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장광수 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지원에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공동으로 ‘2026 인테리어 세미나’를 개최했다.23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전국 홈씨씨 주요 파트너사 대표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세미나는 주거 공간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랜 기간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온 홈씨씨와 한국실내건축가협회가 공동 기획한 첫 세미나라는 점에서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세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제80회 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2026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복식 우승과 혼합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복식 우승은 약 3년만에 거둔 성과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한국교통대 테니스부의 맹민석·최현태 선수는 남자 복식 결승에서 명지대 이지한·정연수 조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두 선수는 경기 초반부터 리턴에서 우위를 점하며 적극적인 네트 플레이를 펼쳐 1세트를 6-2로 가져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태연 이사장 취임 100일과 노동조합 창립일을 기념해 노·사 상생 문화 조성에 나섰다.‘커피나눔’ 행사를 마련한 소진공 노·사는 공단본부 직원과 지역센터 직원 등 500여명이 동참했다.행사에서는 5가지의 음료 700여잔이 제공됐으며, 임직원이 휴식 시간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윤지훈 노조위원장이 인태연 이사장에게 취임 100일 기념 꽃다발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응원과 건의 메시지를 남기는 ‘소통 한 잔’ 프로그램은 노·사 간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동시에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충남교육청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경기 양평 일원에서 교육공무직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돌봄 배움자리 1기’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마음건강 증진 지원 계획’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탄력성 향상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식을 전달하는 기존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연수생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를 돌보는 체험형 일정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 연수생들은 자율신경 및 스트레스 지수 측
충남 금산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금산어린이를사랑하는모임이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제24회 금산군 어린이대잔치가 성료했다. 이날 어린이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놀이 및 만들기를 비롯해 소방안전, 순찰차 등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먹거리 부스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됐다. 행사장 곳곳에 운영진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질서 유지를 강화했으며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홍익기술단은 지난 6일 충북 진천군 백곡저수지에서 필리핀 국립관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리시설물 정밀안전진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필리핀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으로 2024년부터 3년간 단계별로 실시중이다. 올해에는 필리핀 국립관개청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홍익기술단은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과 지난 2025년 7월25일 안전진단분야 협력적 기술파트너로서 `국제교육 교류사업 상호협력'을
6·3 지방선거 충북 청주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은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마다 노인복지 정책을 공약하며 어르신 표심을 공략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발표했다.이 예비후보는 4차로 이상 주요 교차로와 병원·복지시설 인근의 횡단보도 보행 신호 시간을 5초 이상 연장하고 보행로 300~500m 간격마다 그늘막 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청주시를 만들겠다”고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원은 10일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선거캠프를 찾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조 의원은 이날 신 후보 캠프 관계자들과 당원들을 격려하고 충북 발전 전략과 향후 선거운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 후보와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균형발전, 첨단산업 육성, 교통 인프라 확충, 스포츠·문화 인프라 조성 등 충북 핵심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안성수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가 주민들의 거센 반대와 사업 시행자 교체 등 잇따른 파행에도 불구하고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강행하면서 토지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토지주와 농민들은 재산권 침해와 행정 남용을 주장하며 사업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오창 제4일반산업단지는 당초 2021년 ㈜신영이 추진하며 시작됐으나 지난 2024년 3월 신영 측이 사업을 포기하며 난항을 겪어왔다.이후 원건설이 `네오테크밸리 PFV'를 설립해 재추진에 나섰지만 청주시는 사업 수행 능력 부족을 이유로 승인 신청을 반려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도입된 `공공기관 차량 부제'가 현장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 지적 속에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공공기관 차량 부제로 공직자들은 홀짝제인 2부제를 준수해야 한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에는 요일별 5부제가 적용돼 청사 진입이 제한된다.그러나 현장 상황은 사뭇 달랐다.지난 주중 청주시 서원구청 주차장에는 진입 제한 차량이 수시로 목격됐다.차단기는 정상 작동 중이었지만 차량 5부제 제한 대상인 민원인 차량이 진입해도 아무런 제지없이 차단기가 열렸다.현장에서 만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