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대학가 개학·축제 등 인파 증가 시기를 맞아 10일 포천시와 함께 차의과학대학교 일원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과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
경주 성건동이 외국인과 대학가 밀집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생활폐기물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 3일 경주시 성건동행정복지센터에 따
전북자치도 익산시에서 대학가의 음식물쓰레기 무단 투기를 놓고 처리 문제와 관련한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새로운 처리 방식을 시범적으로 도입해 보자는 시민단체와 관리주체가 불명...
외국인 유학생이 늘어난 대학가에서 경찰의 치안서비스가 달라지고 있다. 강의실에서 한국 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학생들이 실제 생활하는 원룸촌까지 들어가 치안 사각지대를 살피는 방식이다.대구 강북경찰서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육과 대학가 합동순찰을 벌였다고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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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서 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노린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에서 본 매물과 실제 주거 조건이 다른 사례가 대부분이다.특히 대구에서는 원룸 면적을 실제보다 10㎡ 이상 부풀리거나 존재하지 않는 옵션을 광고한 사례까지 적발돼 대학가가 밀집한 대구·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트롤리버스'를 타고 전남광주 대학가와 청년 밀집 지역을 찾아가 '창업 훈풍'을 이끌고 있다. 15일전남창경센터에 따르면, '트롤리버스'는 과거 전차 모습을 한 관광버스로, 창업 홍보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참여자 모집을 위해 대학가와 청년 밀집지역을 찾아가고 있다. 트롤리버스는 사업 목적과 모집 대
서울시가 동대문구 전농동 152-6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일방통행 위주의 도로체계를 개선하고, 과거 철도관사 부지로 조성돼 대상지 내 다수 분포한 기존 국·공유지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도로·공원 등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한다.서울시립대, 주변 지역과 연결되고 대학가 특성을 고려한 계획을 통해 최고 35층, 약 1,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대상지 일대는 전농로·망우로·왕산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하고 동측으로 서울시립대와 맞닿아 있다.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7
생성형 AI가 일상적인 학습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단순히 많이 쓰는 것을 넘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새로운 교육 과제로 떠오른다는 분석이다.11일 오픈AI가 제공한 교육 분야 자료에 따르면 이탈리아 보코니대학교 연구진은 오픈AI 경제 리서치와 협력해 경제·경영·금융 전공 1학년 학부생 1053명을 대상으로 챗GPT와 인과추론 훈련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는 무작위 실험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수업 시간 단위로 챗GPT 에듀를 이용하는 집단과 인과추론 훈련을 받는 집단, 두 가지를
서울 동대문구가 11일 하루 동안 전농동 서울시립대 일대와 회기동 경희대 일대 두 곳에서 대학가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를 동시에 개최한다.대학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살려 청년의 발길을 골목으로 이끌고, 그 소비가 다시 지역 점포의 매출로 남도록 한 축제로, 두 행사 모두 구매 영수증을 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먼저 전농동 ‘캠퍼스 상권 낭만 축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농로 222 일대에서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수제맥주 및 키링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전농동 서울시립대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9일 개강을 맞아 대학가 주변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환경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직접 실천하도록 함으로써 대학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한국교통대는 대학가 주변에 거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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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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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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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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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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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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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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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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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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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오후까지 비 10~30㎜ 더 내릴 듯…낮 최고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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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울경의 예상 강수량은 10~30㎜다. 정오나 오후 3시께부터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추석 차례나 성묘에 차질이 없도록 우비를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부산 19.5℃, 울산 17.4℃, 창원 18.4℃, 밀양 19.2℃, 통영 17.0℃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24℃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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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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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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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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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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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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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