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복합재료 생산 기업 WISCOM이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7월 21일 결의를 통해 계약금액 5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계약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 임직원 보상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2027년 1월 20일까지다.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대신증권이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27만9642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 기준 1788원으로 기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