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3일 화학사고를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충주시 목행동에 위치한 코스모신소재 공장 화재로 인근 화학물질 탱크가 손상돼 유해화학물질이 대량 누출되는 가상의 극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됐다.도와 충주시, 원주지방환경청, 소방, 경찰, 군부대 등 14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투입된 이번 훈련에는 재난안전통신망과 실시간 현장 영상 중계가 활용됐다.최초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상황판단회의 △초동대응기관 간 협조체계 점검 △재난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