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딸기 플레이버 '베리 굿'에 이어 복숭아를 활용한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복숭아 타르트 콘셉트의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조합에 씹을수록 달콤한 복숭아 다이스와 바삭한 타르트 쿠키를 넣어 마치 복숭
디저트카페 요거트월드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요거트월드는 최근 가톨릭아동청소년센터 산하 청담고등학교 졸업식에 행복나눔사업 후원 행사를 진행하며, 대안학교 학생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달콤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3회에 걸쳐 500여 개의 요거트아이스크림이 전달됐다.특히 이번 후원은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 속에서도 각자의 속도로 성장해 온 학생들의 노력을 응원하고, 졸업이라는 의미 있는 순간
정통 초코바 '핫브레이크'가 102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다.오리온은 신제품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클라우드 인프라 스타트업 레일웨이가 1억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23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TQ벤처스가 주도하고 FPV벤처스, 레드포인트, 언유주얼벤처스가 참여했다.레일웨이는 개발자들이 복잡한 클라우드 설정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는 AI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병목 현상을 일으키지만, 레일웨이는 '제로 오퍼레이션'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기업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금융투자협회가 코스피 5000 시대 주도를 위해 뛰고 있다. 금투협은 자본시장 장기 성장전략 마련과 회원사 지원 강화를 위한 대규모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현재 6본부·교육원, 24부, 15팀 체제에서 7본부·교육원, 25부, 10팀 체제로 재편된다. 먼저
재능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지역 화장품 산업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제주화장품기업협회와 제주산학융합원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뷰티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능대는 제주 지역의 천연자원 기반 화장품 산업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식에는 이주미 재능대학교 RISE사업단장, 송연민 화장품학과장, 민지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의 배경으로 국민연금의 대규모 해외투자 확대를 지목했다. 외환시장에 달러 유동성은 충분하지만, 국민연금의 거대한 시장 영향력이 국내 투자자들의 환율 상승 기대에 불을 지피고 달러 매도를 위축시키며 원화 약세를 부추겼다는 것이다. 30일 이
포스코 노사가 'K-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포스코는 30일 포항 포스코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과 김동희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채준호 전북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 창출형 노사문화 수립을 위한 공동 연구 킥오프'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