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3일 태안작은영화관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영화제 및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과 소통형 토크콘성트를 결합해, 군민들이 일상 속 양성평등과 세대 간 존중의 의미를 친숙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상영작으로 선정된 장희은 감독의 단편영화 선경이 딸 도이는 사춘기를 겪는 딸과 삶의 전환기에 접어든 엄마의 솔직한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 서로 다른 세대가 겪는 고민과 갈등을 포용하
태안군이 3일 태안작은영화관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군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영화제 및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과 소통형 토크콘성트를 결합해, 군민들이 일상 속 양성평등과 세대 간 존중의 의미를 친숙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상영작으로 선정된 장희은 감독의 단편영화 선경이 딸 도이는 사춘기를 겪는 딸과 삶의 전환기에 접어든 엄마의 솔직한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서로 다른 세대가 겪는 고민과 갈등을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와 신진 영화인을 발굴하는 영화제를 연다. 올해 18회를 맞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경쟁작과 특별편성 작품을 포함해 모두 59편의 단편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인다.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은
경북 봉화군 석포중학교 학생들이 선배 기수와 현업 영화인들의 지원을 받아 세 번째 단편영화 제작에 나섰다.이전 참가자들이 후배들의 작품 제작에 다시 참여하면서 청소년 중심의 영화 제작 프로젝트가 3년째 이어지고 있다.㈜영풍 석포제련소가 후원하고 리온픽쳐스㈜가 주관하는 ‘제3기 씨네숲 석포단편영화교실’ 참가자와 멘토, 스태프 등 30여 명은 지난 8월 10~14일 경북 봉화군 석포면 일대에서 단편영화 '오프라인 로드'를 촬영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새로 선발된 3기 학생 13명과 함께 이전 기수 참가자들이 다시
김만식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문화의 집은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한 단편영화 제작 프로그램 ‘
미디어센터내일은 ‘시네마리듬 : 연결하다, 경남’이 대구 오오극장에서 두 번째 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시네마리듬 : 연결하다, 경남‘은 경남의 독립예
미디어센터내일이 주관하는 ‘시네마리듬 : 연결하다, 경남’ 두 번째 상영회가 18일 대구 오오극장에서 열렸다. ‘시네마리듬 : 연결하다, 경남’은 경남의 독립예술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AI를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단편영화를 완성하는 청소년·청년 지원 프로그램 '프롬프트 투 필름'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만 16세부터 24세까지이며, 접수 마감은 다음달 12일이다.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 환경을 설계하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10일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프롬프트 투 필름이란 AI를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 편의 단편영화로 완성하도록 돕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신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뜻한다.2년 운영한 워크숍,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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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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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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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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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임직원·가족·대학생 원팀 유기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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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추석을 맞아 물가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남해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6일부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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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일차에도 종합 1위를 지키며 대회 5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12일 오후 5시 기준 집계한 경기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선수단은 종합점수 10만4277.20점으로 서울을 3만8056.8점 차로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