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범일5동 발전애향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성품 나누기’ 행사를 열고 850만 원 상당의 성품을 범일5동에 전달했다.이번 ‘사랑의 성품 나누기’ 행사에는 발전애향회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등 10개 단체와 부산연탄은행, 부산환경산업, 부산동부환경, 범일5동 새마을금고, 제자로교회, 고려사일로, 대한제분 등 여러 단체와 기업체가 동참했다. 이번 행사로 모인 850만 원 상당의 성품은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264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범일5동 발전애향회 이승옥 회장은 “추석 명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