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과 예방교육을 했다. 행사는 생활개선회원 12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하고 폭염기 농작업 안전수칙을 현장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예방요원들은 오는 8월31일까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선다. 예방교육에서는 폭염 때 △농작업 안전수칙 △온열질환 주요 증상 △응급조치 방법 △충분한
  충남 금산군 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는 본격적인 무더위 영농철을 맞아 지난 1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 금산농유원에서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범국민 안전 실천 운동으로 온열질환으로 고령 및 여성 농업인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어 선제적인 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캠페인이 마련됐다. 특히 폭염 특보 발령 시 낮 시간대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작업 중 규칙적인 그늘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화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위촉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촉된 8명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은 6월부터 8월까지 진천군 농업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예방요원들은 농업인들에게 여름철 농작업 안전수칙과 온열질환 주요 증상,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
충북 충주시는 지난달 28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발대식에서는 농업인 학습단체의 선도농업인 16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하고, 농작업 현장 안전수칙을 철저히 전파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은 6월부터 본격적으로 농작업 현장과 마을 공동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해 고령 농업인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인 1200명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집중 예방활동을 펼친다.주요 활동으로는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본격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수 및 시설원예 분야 농업인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로봇을 보급하고,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추진한다.  어깨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은 아산·논산·금산·청양·태안 5개 시군에 총 6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배터리나 모터 없이 작동하는 무동력 웨어러블 로봇으로
충북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 대응과 영농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농업기계분야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현재 연초 정기 신청을 놓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3개 사업에 대해 확보된 예산 범위에서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추가 신청이 가능한 사업은 △고령 영세농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 교육비 지원사업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 등이다.신청 기한은 예산 소진 때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이번 추가 신청 기간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고령 영세농 농작업
광주에 위치한 호남대학교 대학생봉사단은 농협제주본부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애월지역 취약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호남대학교 학생 63명이 참여했으며, 봉사단은 초당옥수수 수확이 끝난 포전 정리 작업을 도우며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제주농협은 봉사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이동수단과 농작업 키트, 조식·간식 등을 지원했다.농협제주본부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제주도내는 물론 도외에서 제주를 찾는 대학생봉사단의 농촌일손돕기 활
  충북 증평군과 농협 증평군지부, 증평농협은 지난 19일 증평농협자재센터에서 지역 여성 농업인들을 위해 전동운반차 20대를 지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와 연제문 농협 증평군지부장, 배종록 증평농협 조합장은 이날 농작업 편의 장비인 전동운반차를 여성 농업인들에게 전달했다. 군이 738만원, 농협이 528만원을 분담하고 나머지 494만원은 농가가 자부담했다. 이번에 보급된 전동운반차는 여성 농업인의 고질적인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농가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된 전동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을 진행한다. 온열질환 예방요원은 관내 사정에 밝고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이수한 선도농업인들로 구성돼 관내 농업인들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맡는다. 대상자는 폭염 취약 계층인 고령 농업인 등 1200여 명으로 이들을 위한 현장밀착형 안전 활동에 나선다. 예방요원들은 무더위 속 농작업 시 꼭 지켜야 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스스로 기상 정보 및 체감온도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린다. 또 현장에서 발생할 수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지난 24일 금산군 추부면 신평리 632-3번지에서 진행 중인 온열질환 예방기술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곳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폭염기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시범 사업을 도입한 곳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폭염대비 핵심 보호장비인 냉풍조끼의 실질적인 온도 저감 효과와 농작업 편의성을 살폈으며 온열질환예방키트, 온열지수측정기 등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용품의 작동 상황도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농가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여름철 시설하우스 등 극한 환경에서의 고충에 관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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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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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첫 요구안…노동계 "시급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놓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반면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에 들어갔다.노동계는 현재 최저임금으로는 노동자 가구 생계유지가 어렵다며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 월 250만8000원을 제시했다.이에 반해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미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며 올해 최저임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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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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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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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15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LX하우시스가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15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LX하우시스는 지난 2012년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올해로 15년 연속 보고서를 펴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우선 환경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시설 개선 및 적극적인 에너지 사용량 관리 활동 등에 힘입어 의미 있는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 LX하우시스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10만 2,737톤으로 전년 11만3473톤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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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첫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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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역건축사회 집수리봉사활동
충북 청주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7일 청주 오송의 기초생활수급자 집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청주지역건축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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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괴산군의회 폐원식···4년 의정활동 마무리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26일 대회의실에서 9대 괴산군의회 폐원식을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폐원식은 재직기념패 전달, 폐원사, 송별사, 의정활동 회고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2022년 7월 출범한 9대 괴산군의회는 4년 동안 42회 381일간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운영해 각종 조례안, 예산안 등 7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낙영 의장은 폐원사에서 “9대 괴산군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동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집행부의 협조 덕분에 군민을 위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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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기장치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충북테크노파크는 26일 가속기장치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 선정기업 협약식 및 사전교육을 개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