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김포국제공항을 찾아 안전관리와 운영체계를 점검하며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섰다.한국공항공사는 김 사장이 최근 김포공항 주요 시설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살피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국제선터미널을 시작으로 구조소방센터와 계류장관제소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여객 서비스부터 항공기 운항, 비상 대응에 이르는 분야별 관리체계를 확인했다. 특히 공항 내 각 시설과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강조하고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연간 20억원 규모의 손실보조금 지원에도 포항경주공항과 김포공항을 잇는 정기 항공 노선이 결국 운항을 중단한다. 고속철도 이용 증가로 항공 수요가 급감하고 적자가 누적된 데 따른 것이다.8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진에어는 오는 10월 25일부터 포항경주공항~김포공항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
제주항공이 내년 상반기 서울 강서구 단독 사옥으로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제주항공은 2005년 창립 이후 김포국제공항에 위치한 한국공항공사의 업무시설에서 서울지사를 운영해왔다. 이번 사옥 이전을 통해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사옥을 마련하게 됐다.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제주항공 신사옥은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만5793㎡ 규모로, 관리 및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 약 5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다만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정비본부와 승무원 라운지, 일부 현장 지원 부서는 업무의 연속성과 안정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취임 이후 첫 현장 경영 행선지로 김포공항을 찾아 공항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6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김포공항 국제선 여객터미널을 비롯해 계류장관제소, 구조소방센터 등 핵심 현장을 둘러보며 공항운영 시스템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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