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겨울철을 맞아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기부 행사로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광동제약은 광동과천타워에서 청년중역회의체 주니어보드가 주관한 겨울 시즌 기부 캠페인 사랑의 붕어빵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고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니어보드는 붕어빵 판매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 재원으로 조성했다. 광동제약은 해당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1대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더해 최종 기부금을 마련했다.현장에는 기부존, 포토존, 브랜드 체험존이
하나은행은 지난 3일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유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과 의료가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서 형성된 유산 기부 의사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집행함으로써 유산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고려대학교의료원 임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 기부 설계 ▲의사능력 저하 대비 자산관리 솔
예수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최근 김광열 영덕군수를 방문해 경북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쌀 1600포의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중부뉴스통신 = 지난 23일, 39사단 117여단 13해안감시기동대대 박병욱 중사와 배우자 임소진님 상이군경회 거제시지회를 방문하여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
기업도시 울산의 기부 규모는 결코 적지 않다. 그러나 들여다보면 개인 참여 기반은 여전히 얇다. 기부액보다 중요한 것은 구조다. 얼마나 많은 시민이 ‘첫 기부’를 경험했는지, 기부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았는지가 지역 복지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한다. 그런 점에서 올해 처음 시도된 ‘7000원 기부 릴레이’는 의미를 더한다. 금액의 많고 적음을 넘어 시민 참여의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다. 울산 기부문화의 다음 과제는 분명하다. 풀뿌리 모금을 넓히기 위한 시민들의 ‘첫 기부’ 발굴이다. 올해 경북 사랑의온도탑은 125℃를 달성했다. 모금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 마장동, 사근동, 성수1가제2동에서는 기업 및 개인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마장동은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은현면은 지난 12일 양주로터리클럽 은남석찬회가 은현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
하나은행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유산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과 의료 전문성을 결합해 유산 기부를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합천군과 창녕군 보건소 직원들은 10일 합천군 보건소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교차 기부 행사가 진행됐다.이번 기부에는 합천군 보건소 직원 55명이
토스는 지난해 11월 발간한 라이프스타일 경제 매거진 ‘더 머니이슈 창간호 Vol.1. 1인분의 삶’을 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총 2100부 이상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부 물량 중 청년에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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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2026 성인문해교실 수료식
창녕군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2026성인문해교육 수료식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전문 문해교육강사 파견을 통해 2025년에 진행된 문해교실이 종료됨에 따라 2026년 2월 26일, 수강중인 복지관 이용자 20명의 수료증 전달과 수료식이 있었다.이번 수료식은 ‘겨울을 넘어 다시 피어나는 청춘’이라는 주제로 창녕군에서 1년 동안 배움에 대한 도전과 열정으로 이룬 성과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하었고, 수료생에게 성취감과 희망을 주는 행사로 진행되었다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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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 큰 투자…AI·로봇·수소 메가 프로젝트 가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로봇·인공지능·수소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총 9조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첫 사례다.현대차그룹은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 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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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클럽,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 우승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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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산불이 보내는 경고, 한순간의 실수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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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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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도내 고층건축물 화재안전조…16개소 23건 불량사항 조치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도내 고층건축물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일부 시설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렸다.강원소방본부는 최근 국내외 고층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도내 고층건축물 108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소방과 지자체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진행됐으며, 건축물 내 화재 예방시설과 방재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조사 결과 방화셔터 폐쇄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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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역사문화공원 인물열전] 흥사단 단우 수양동우회 사건 군자금 모금 독립운동가 조종완(趙鍾完, 1891~1945.3.5.) 81주기
망우역사문화공원 인물열전 129​흥사단 단우 수양동우회 사건 군자금 모금 독립운동가 조종완 81주기조종완은 189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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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서원주, 의료AI 산업도시로…'제2의 판교' 만든다"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서원주를 의료AI 산업 중심 도시로 육성하는 ‘제2의 판교’ 구상을 제시했다.구자열 예비후보는 최근 서원주역 일대 현장을 찾아 “서원주는 단순한 개발지구가 아니라 원주의 미래 산업이 뿌리내릴 성장기지”라며 “기업과 연구, 창업과 투자가 선순환하는 의료AI 산업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구 후보는 원주가 이미 탄탄한 의료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 2003년 설립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지난 20여 년 동안 160여 개 기업과 40여 개 연구기관이 입주한 국내 대표 의료기기 산업클러스터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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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3월 5일) 위기대응·사법개혁·선거규칙…정국 ‘신뢰 전선’ 동시 가동
3월 5일 정치권은 ‘위기 대응의 속도’와 ‘권력 감시의 밀도’가 한 프레임 안에서 충돌한 하루였다. 중동발 군사·에너지 불안이 국내 물가와 금융시장에 즉시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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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국장에 3배 베팅...복귀 망설이는 서학개미 왜?
최근 국내 증시 호황에도 서학개미들은 복귀 대신 미국 증시에서 한국 관련 상장지수펀드를 담는 쪽을 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달러 강세까지 겹치면서 서학개미들의 환차익 기대감마저 커져 정부 정책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0.36포인트 급등한 5583.90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2.06%라는 기록적인 낙폭을 하루 만에 반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지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