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지난 3일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유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 협약은 유산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 현장에서 형성된 유산 기부 의사를 유언대용신탁
문음미 기자 = 고창군보건소는 장수군보건의료원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하여 지역 간 상생협력과 기부문화 확산에 나섰다.이번
고성군 인구청년추진단과 남해군 행정과 직원들이 지난달 27일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기부 행사를 했다. 양 부서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 두류동에 위치한 큐리어스어린이집과 학부모들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후원금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큐리어스어린이집은 아이들과 함께 바자회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진행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 어린이집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700만원의 장학기금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후원하며 지역
하나은행은 지난 3일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유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과 의료가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서 형성된 유산 기부 의사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집행함으로써 유산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고려대학교의료원 임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 기부 설계 ▲의사능력 저하 대비 자산관리 솔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지난 13일 동안구청 건강기부계단 앞에서 건강도 챙기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건강기부계단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안양시 동안구 소재 의료기관인 김형근예병원, 윌스기념병원, 서울안과의원은 매년 각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을 후원하고 동안구보건소와 동안구청,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지난 2017년 동안구청에 설치된 건강기부계단은 시민들의 신체활동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저소득 학생
고향사랑기부제의 전국적 확산과 자발적 기부문화 형성에 핵심 역할을 해온 한국세무사회가 제도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감사패를 수상했다.세무사회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지방정부 담당자 워크숍’에서 전국 1만7천 세무사들의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도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이날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차를 맞아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와 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제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정안전
2일전
㈜강원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인천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 회장이 18일 인천대학교발전기금에 각각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인천대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회장,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등이 참석하여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회장은 인천대학교 발전기금 이사로서 대학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인재 총장은 “인천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으로 기탁해주신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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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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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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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날에는 공소청 신설 법안 통과됐다. 기소와 중대범죄 수사를 각각 따로 맡는 형사사법 기구 신설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오는 10월 검찰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국회는 21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중수청법을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검찰파괴 법안"이라며 24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로 맞섰지만,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표결이 진행돼 가결됐다.중수청법은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되는 중수청의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