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서해수호의 날 제11회를 맞아 북한 도발에 맞서 서해를 지키다 희생한 55용사를 추모하고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한 기념식을 27일 목포 현충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
해양관광 연계 체류형 관광 추진…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해병대 창설 77주년을 맞아 해병대의 헌신을 기리고, 포항을 ‘해병문화도시...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군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자녀를 지원하는 ‘우리금융호국장학금’ 제도를 신설하고, 연간 2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9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우리금융호국장학금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군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자녀를 지원하는 ‘우리금융호국장학금’ 제도를 신설하고, 연간 2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9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우리금융호국장학금'은 국방부 산하 호국장학재단과 협력해 추진하는 장학제도다. 본 장학금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우리히어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
경북 문경향교는 지난 10일 가은읍에 있는 후백제 건국의 견훤왕을 배향한 사당 숭위전에서 유림회원과 견씨 종친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사를 거행했다. 숭위전은 견훤왕을 배향한 사당으로, 그의 리더십과 역사적 업적을 기리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매년 전통 유교식 제례로 향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용원 문경향교 전
합천군 쌍책면은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지혜를 기리고 면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는 ‘제30회 노인의 날 및 제35회 면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쌍책면분회가 주최하고 쌍책면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의 마당’이 되었다. 1부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와 노인회 발전에 헌신한 사양경로당 회장 김재인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지역발전의 숨은 주역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나누는 훈훈한
대전 유성구청에 나눔의 뜻과 가치를 담은 ‘나눔의 전당’이 조성됐다.‘나눔의 전당’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의 이름을 기리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상징 공간으로 마련됐다.제막식은 기부자 간 교류와 제막 퍼포먼스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나눔의 전당에는 강도묵, 김기남, 김순화, 김현태, 송재현, 송정숙, 신윤섭, 이선미, 이운용 등 개인 기부자 9명의 이름이 올랐다.기관·법인 기부자로는 국방과학연구소, ㈜글로벌시스템스, 대전신세계, 롯데케미칼㈜ 기초화학연구소, H&S하이
SG한국삼공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농업인을 가족이나 친척, 지인으로 둔 전국민을 대상으로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새참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촌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행사로, 응모된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된 농업인에게 ‘새참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사연 응모자 및 당선자에게는 새참 도시락과 함께 대형 김치냉장고, 대형 LED TV, 드럼세탁기
충북대학교병원 간호부는 22일 본원 교육인재관에서 신규간호사의 성장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빛나는 첫걸음, 오뚜기 Day!’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입사한 신규간호사 10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임상 현장에서 스스로 역할을 수행하는 ‘독립의 출발점’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뚜기 Day’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처럼, 낯선 환경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나아온 신규간호사들의 과정을 기리고 그 성장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다. 이날 행사에서는 △
대전 대덕문화원이 주관하는 제29회 동춘당 문화제가 25일 대덕구 동춘당 역사공원에서 개최된다. 동춘당 문화제는 조선 후기 유학자이자 대덕 선비정신의 상징인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향유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특히 기념 행사를 넘어 지역민이 참여하는 ‘열린 문화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느껴 봄, 놀아 봄, 걸어 봄, 즐겨 봄’이라는 4가지 주제로 구성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그 중 ‘느껴 봄’에서는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삶을 한눈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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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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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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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중동사태 지속에 유가 변동성 영향 최소화 위한 비상경영체계 가동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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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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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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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 율량동 호텔서 이산화탄소 누출⋯2명 어지럼증 호소
지난 24일 오후 11시1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호텔 지하 3층에서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이 사고로 직원 A씨 등 2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등은 소화설비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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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민주당 경선 권리당원 논란, 공정성 흔들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권리당원 급증논란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권리당원 급증 논란은 이제 단순한 의혹 수준을 넘어 경선의 공정성이 근본부터 흔들리고 있다는 심각한 경고"라고 강조했다.또 "오라동과 아라동 등 특정 지역에서 단기간에 비정상적으로 급증한 권리당원 수는 그 자체만으로도 도민의 상식과 눈높이를 완전히 벗어난 것"이라며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문제가 상대 정당이 아닌 지역 주민들 스스로 제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는 정치공세가 아니라현장에서 터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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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미술협회–김포 미술협회 교류전 ‘두 도시, 하나의 시선’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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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문화예술인회 서구미술협회와 김포미술협회 교류전 WW2099展 ‘두 도시, 하나의 시선’ 이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서구 문화회관 서구 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는 인천 서구와 김포 지역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전으로, 서구미술협회 소속 작가 52명과 김포 미술협회 작가 20명이 참여해 총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가깝지만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간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더한다.특히 7월 서구와 검단구 행정 분리를 앞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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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충북본부서 농협법 개정 설명회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의 자율성 침해와 졸속 추진에 대한 농업인들의 우려와 불만이 터져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4일 농협중앙 충북본부에서 ‘농협개혁 입법 관련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 방향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정부는 중앙회장 선출방식 개편, 범농협 통합 감사기구 신설, 인사추천위원회 외부위원 확대, 금품선거 처벌 강화 등을 담은 ‘농협개혁 추진방향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설명회장에 참석한 조합장들은 농협법 개정안이 관치 개혁이라고 반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충청과 충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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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행락철 화물차·전세버스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는 지난 24일 행락철 화물 물동량 확대에 따른 ‘유관기관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에는 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0지구대,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충북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충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등이 참여했다.이들은 이날 음성휴게소에서 ‘화물차·전세버스 휴식충전 프로젝트 시즌3 홍보’ 및 안전운전 물품키트를 배포했다.전진호 공단 충북본부장은 ”봄철은 춘곤증으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가 평소보다 20% 이상 급증하는 시기“라며 ”유관기관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운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