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국립공원공단, 한국관광공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역량 강화에 나선다.안전보건공단은 오늘 강원 원주시 국립공원공단 본사에서 두 기관과 ‘공공기관 내부통제 강화 및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감사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중대해재 예방 및 안전·재난 분야 감사기법 교류 ▲친환경 경영 및 E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팔공산 국립공원 내 계곡 주변의 장기간 불법시설을 정비한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들을 공개적으로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관련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국립공원공단 임직원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다”며 “정말 큰 일을 해낸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이 가을철 단풍철을 앞두고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지구를 찾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공원시설과 탐방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 이사장은 이날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을 비롯해 체험학습관과 주요 탐방로 정비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관리 상태와 탐방객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특히 탐방객이 집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남해 해역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상괭이의 주요 서식지이자 번식 가능 해역으로 주목받고 있다.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7일
경주국립공원 내 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식물 Ⅱ급인 자주땅귀개의 올해 첫 개화가 확인됐다. 27일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생태계 모니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백산이 형형색색 가을 야생화로 물들며 탐방객들에게 초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23일 소백산국립공원 저지대부터 고지대 능선까지 다양한 가을 야생화가 잇따라 꽃망울을 터뜨리며 탐방로 곳곳에서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의 흔적이 남은 주왕산에서 자줏빛 야생화가 다시 꽃을 피웠다. 지난해 3월 발생한 의성 산불 이후 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회복이 관심을 받는 가운데 주왕산국립공원의 깃대종인 둥근잎꿩의비름이 올해도 개화를 이어가고 있다.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주왕산 곳곳에서 둥근잎꿩의
가을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 급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주국립공원이 산불 예방과 쾌적한 탐방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한 엄정한 현장 단속에 나선다.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건조기 산불 방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추석 연휴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야영장이 가족 단위 야영객을 위한 체험과 생태교육의 장으로 꾸며진다.단순한 야영 공간을 넘어 자연과 안전,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연휴 기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체류 만족도를 높인다는 취지다.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주왕산 절골계곡에서 계곡 물속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9월까지 연장 운영된다.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테마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인 ‘절골계곡 첨벙 트레킹’을 오는 9월 13일까지 모두 4회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절골계곡 첨벙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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