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특별교통수단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선다.시는 2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속초시가 특별교통수단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선다. 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속초시지회와 ‘속초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이동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속초시지회 안창호 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지체장애인협회 속초시지회는 지난 2년간 해당 사업을
경산시는 교통약자와 임산부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평상시 일반 영업을 하던 택시가 교통약자의 호출 시 바우처·임산부 콜택시로 전환 운행하는 방식으로,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한계를 보완해 대기 시간은 줄이고, 이동 선택지는 넓혀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운영에 앞서 2월 중 시스템 구축과 사업자 교육 등 도입 준비를 완료하고, 여러 차례 시범 운
부산시설공단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차량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행 문화 정착을 위해 10일 명륜역 공영주차장에서 ‘두리발 사고 감소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두리발 이용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운전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두리발 운전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전운행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무사고 운행 의지를 다졌다.공단은 현장에서 방어운전 생활화, 교통법규 준수, 교통약자 탑승 안전 확보, 운행 중 안
여수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여수 소노캄 여수 호텔에서 개최된 ‘제19회 장애인자립생활의 날 기념 2026 자립생활 컨퍼런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약자 이동 지원 등 행정적 협조를 적극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개최되어 온 전국 단위 장애인자립생활 행사로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여수에서 개최된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와 중증장애인 당사자 등 다수의 참가자가
충남 청양군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교통수단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고, 오는 4월 도입 예정인 바우처 택시의 운영 방안과 지원 한도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바우처 택시 도입은 기존 특별교통수단에 편중됐던 수요를 분산해 이용자들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추진
경산시는 교통약자와 임산부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평상시 일반 영업을 하던 택시가 교통약자의 호출 시 바우처·임산부 콜택시로 전환 운행하는 방식이다.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한계를 보완해 대기 시간은 줄이고 이동 선택지는 넓혀, 신속하고 유연한 교통 서비스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2월 중 시스템 구축과 사업자 교육 등 도입 준비를 완료하고, 여러 차례 시범 운영과 테스트를 거친 뒤 3월부터 정상 운행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제3차 제주도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에 따른 연차별 추진계획으로, 기본계획의 비전인'차량에서 사람으로 걷기좋은 도시, 제주' 조성을 위해 '보행자 중심 도시공간 조성'과 '교통약자 보행권 개선'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보행자 중심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4개 분야 8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15분 도시 생활권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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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웨딩박람회, 3월 15일까지 개최… 웨딩홀·스드메·허니문까지 한 자리 상담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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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안산 시대교체 위해 앞장서서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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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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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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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위기…추경안 최대한 신속 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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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우리은행 투체어스W 대구’ 개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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