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한 '박정희 광장' 표지판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구경실련은...
제주시 일도1동은 지난 23일 북수구 광장 일대에서 일도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퇴계원역 광장에서 퇴계원읍 주민자치회가 ‘퇴계원역 광장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주민들이 직접 제
코레일 서울역이 유관기관과 함께 서울역 광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철도 이용환경 조성에 나섰다.코레일 서울역은 어제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 지원기관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와 중구, 용산구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여름 맞이 광장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서울역은 쾌적하고 안전한 철도 이용 환경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업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달 대청소에는 코레일 직원과 다시서기센터 소속 자립 희망 노숙인, 지자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홍천군이 오는 8월 4일 오후 6시 홍천읍 그린 어울림 센터 조성 예정 부지에서 '홍천 포켓 체험 정원 광장' 개장식을 연다. 이번 광장은 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다...
무더운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 25일 토요일, 마포구 곳곳이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로 변신했다.마포구는 이날 마포구민광장 등 6개소에서 ‘2026 마포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물놀이장은 마포구청 앞 마포구민광장과 홍대입구역 6번출구 앞 광장, 마포새빛문화숲, 합정동 쉼터, 마포아트센터 광장, 도화소공원 등 총 6곳에 설치되었다.각 물놀이장은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을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그늘막,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해 이
올여름 마포구 곳곳이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파크로 변신한다. 마포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마포 어린이 물놀이장’이 7월 25일 개장해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어린이 체육활동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신체활동과 시원한 물놀이를 통해 가족과 함께 무더위를 식히며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물놀이장은 마포구민광장,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앞 광장, 합정동쉼터, 마포새빛문화숲, 마포아트센터 광장, 도화소공원으로 총 6곳에 조성된다.각 장소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탈
서울 양천구는 노후화된 양천문화회관 광장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양천문화회관 광장 일대 환경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1998년 준공된 양천문화회관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684석 규모의 대극장과 230석 규모의 해바라기홀,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춘 양천구 대표 문화거점이다. 각종 공연과 전시, 생활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신년인사회 등 지역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공간으로 많은 구민이 이용하고 있다.문화회관 1층 광장은
정읍시가 국토교통부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선정돼 정읍역 앞 광장·정원 조성을 위한 국비 21억원을 확보했다.‘반올림, 정읍정원 조성사업’은 전국 최종 선정지 15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시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31억원을 투입해 정읍역 앞 노후 유휴부지 2096㎡를 개방형 광장과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사업 부지에는 정읍의 정체성을 담은 우물광장과 포켓쉼터 등이 들어선다.시는 이를 통해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주민 휴식 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역세권과 인근 상권 활성화도 유도할 방침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삼문동 밀양강변 둔치 일원에서 밀양형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함께하는 ‘배달의 광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배달의 광장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다주기 위해 기획된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다.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방문객을 위한 3개의 특별 이벤트로 구성된다. 먼저 축제장에서 땡겨요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 뒤 음식과 결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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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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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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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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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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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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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가득한 인제의 여름밤…전통시장·미래교육이 만든 새로운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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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인제전통시장이 별빛과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명소로 변신한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가 마련되면서 인제의 여름밤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인제군은 오는 21일부터 ‘2026 인제 별빛야시장’을 정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야시장은 지난 2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2026 인제 별빛야시장’은 오는 8월 2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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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곧 관광 경쟁력"…동해시, 여름 성수기 현장 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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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시가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해변과 관광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가 이어졌다.동해시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주요 관광지를 찾아 관광객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근무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는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 대상은 망상해수욕장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를 비롯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무릉건강숲, 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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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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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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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선관위, 투표자수·투표율 고의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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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자 ‘부실 관리’ 의혹을 제기하며 당국의 강제수사를 촉구했다. 먼저 당 소속 주진우 의원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당시 서로 다른 2개 투표소의 시간대별 투표자 수 증가 추이가 완벽히 일치하는 ‘쌍둥이 투표구’ 현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런 현상이 “투표자 수와 투표율을 선거관리위원회가 고의로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당국의 강제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22대 총선 당시 서울 은평구 불광1동 1투표구와 6투표구는 투표자 수가 마치 쌍둥이처럼 똑같다.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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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호(울주군청), 23연승 새역사…통산 14번째 한라장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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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온 김무호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최다인 23연승 신기록을 세우며 개인 통산 14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김무호는 3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급 결정전에서 오창록을 3대0으로 꺾었다.한라장사 역대 최다인 15회를 기록한 오창록을 비롯해 민속씨름 장사 타이틀 보유자만 9명이 출전한 한라급에서 김무호는 단 한 판도 내주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김무호는 자기를 향한 현장 팬들의 압도적인 응원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