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기업 패스트파이브는 신정우 전 오피스세일즈그룹장을 공동대표로 내정하고 김대일-신정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신임 공동대표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9월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패스트파이브는 공유오피스를 시작으로 라운지 멤버십, 사옥 구축 솔루션, 오피스 인테리어, IT 컨설팅, 건축 등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왔다. 사업이 다변화되고 조직 규모가 커지면서 각 영역의 특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경영 체계의 필요성도 커졌다. 향후 IPO 준비 과정까지 고려해 경영진의 역할과
제3기 국회자살예방포럼 공동대표 김교흥, 정점식 의원, 부대표로 문진석·임호선·백종헌·최형두 의원, 간사로 김태선·한지아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안실련은 9월 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2026 제9회 국회자살예방포럼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일본이 개발한 최첨단 자살시도자 치료법”을 주제로 일본 삿포로대학교 정신의학과 가와니시 키아키 주임교수(Chiaki Kawanishi, M.D.,
남양주시는 1일 시청 여유당에서 9월 시정현안토론회를 열고 ‘남양주형 기본사회’ 정책모델의 발전 방향과 분야별 실행전략을 논의했다.시는 이달부터 전 부서 현안보고 중심으로 운영하던 ‘시정현안회의’를 월별 핵심주제에 대한 집중 토론 방식으로 개편하고, 명칭도 ‘시정현안토론회’로 변경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정균승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위원과 한상석·조형수 남양주시민사회연대 공동대표 등 전문가와 시민사회 관계자, 시 간부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총괄·분야별 전략 발표를 들은 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명예이사 제도’를 도입, 6명의 명예이사를 위촉했다.명예이사 제도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인사를 위촉, 민간의 의견을 기관 경영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소진공은 이태원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방송인 홍석천, 류은혜 문화해설사, 김현성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김은희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이사, 양준호 지역순환경제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신규철 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교육본부장을 명예이사로 위촉했다.명예이사는 소상공인정책과 현장을 연결
코넥스 상장사 인바이츠바이오코아가 양성우 공동대표이사의 임기만료로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변경일은 2026년 8월 24일이며, 이사회 결의도 같은 날 이뤄졌다. 변경 전 대표이사는 신승수·양성우였으나, 변경 후에는 신승수만 대표이사직을 유지했다. 양성우 전 공동대표이사는 임기만료로 대표직에서 물러났으며, 2026년 8월 2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내역에 따르면 신승수 대표이사는 1972년 2월 19일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카카오게임즈는 김태환, 이시우 공동대표 등 경영진이 총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게임즈는 이날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 건', '결손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가결했다.이에 따라 회사는 1조54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고 향후 주주환원 정책 추진 재원으로 활용한다.이와 함께 지난 7월 자사주 50만주 소각 후 보유 중인 자사주 35만주에 대해서는 임직원 대상
더존비즈온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K-ICT 위크 인 부산'에 참가해 AI 전환 관련 주요 솔루션을 선보였다.더존비즈온은 이번 행사에서 컨퍼런스 발표와 체험형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AI 솔루션이 접목된 기업용 플랫폼 라인업을 소개했다. 회사 AX 전략도 공유했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10일 열린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와 AX 시대, 기업 업무 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도 진행했다. 지 사장은 클라우드 전환을 선제적으로 마친 기업일수록 A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염제우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홍상혁·유병길 공동대표이사 체제였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염제우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변경일 및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9월 8일이다. 변경 사유는 경영전문성 및 효율성 제고로 기재됐다.염제우 신임 대표이사는 2026년 9월 8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동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염제우 대표는 1977년
경주에서 경북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3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경주시는 이시은 ㈜맷돌순두부 대표가 경주시 제32호이자 경북 제20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경주시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32명을 배출해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가입식은 지난 9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준민 ㈜맷돌순두부 공동대표, 이상춘 경주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김재훈 사랑의열매 나눔봉
귀금속·테마파크 기업 이월드가 민혜정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2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변경 전 대표이사는 박동진과 민혜정 2인 체제였으나, 민혜정 대표이사가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2026년 9월 2일 자로 박동진이 단독 대표이사로 회사를 맡게 됐다. 박동진 대표이사는 기존 공동대표 지위를 유지했다.박동진 대표이사의 주요 경력은 이크루즈 대표이사, 켄싱턴월드 운영 총괄 본부장, 이랜드파크 마케팅 총괄 실장을 역임한 것으로 기재됐다.이월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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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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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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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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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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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가 9200CEU급 자동차·트럭 운반선 10척을 추가 발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번 발주가 현실화하면 BYD의 전용 선대는 LNG 추진 선박 18척으로 늘고, 총 적재 능력은 13만대를 넘게 된다.추가 발주 대상으로 거론된 선박은 9200CEU급 순수 자동차·트럭 운반선이다. CEU는 차량 적재 능력을 뜻한다. BYD는 지난해 첫 항해에 나선 '선전'호를 통해 이미 세계 최대 자동차 운반선을 운용하고 있다. 이 선박은 차량 9200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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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면 AI가 인터넷 장악"…앤트로픽 CEO 속도조절론에 빅테크 화답
앤트로픽 최고경영자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몇 달 사이 이런 확신을 갖게 됐다며, 그 계기 중 하나로 오픈AI 에이전트의 '탈옥' 해킹 사건을 꼽았다. 지난 7월 오픈AI 에이전트가 테스트 환경을 벗어나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하고 흔적까지 지운 사건이 있었다고 12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6~12개월 내 인터넷 장악 가능"아모데이는 토요일 공개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