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 기간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에 대비해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활동에 총력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을 선포하면서 추진하는 감액 추경을 앞두고, 도의회 예산 감시와 통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의회 내부에서도 관련 심사를 강화하는 조례 제·개정에 나섰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14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 폭염과 물놀이 등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강원특별자치도가 2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우상호 도지사 주재로 ‘2026년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성과 및 보완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새 도정 출범 이후 ...
청렴시책 추진실적 확인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청렴정책이 실제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의 변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동시에,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다.대구시는 24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청렴도약추진단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종
남부발전이 안동복합 2호기 최초점화를 앞두고 건설과 시운전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국남부발전은 2일 안동복합건설소에서 산업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안동복합 2호기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최초점화를 앞두고 시운전과 건설 작업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집중 작업기간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 본사 안전경영단과 안동복합건설소,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협력사 등 원하청 주요 관계자들은 현장 중심
서울 강동구는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민간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9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공정률과 현장 규모 등을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굴토‧골조‧마감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풍수해‧강풍 대비 상황 및 추락사고와 폭염‧온열질환 예방 대책, 중대재해 위험요인 등을 살필 계획이다.전문성 있는 점검을 위해 강동구 건축안전센터와 건축시공‧굴토 분야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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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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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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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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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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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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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단풍은 더 빨리 온다”…충북 월악산 10월 15일 첫 단풍
올해 충북지역 주요 산의 단풍이 지난해보다 이른 시기에 시작될 것으로 전망됐다.충주와 제천에 걸쳐 있는 월악산에서는 다음 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단풍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정보 제공업체 케이웨더가 11일 발표한 전망에 따르면 올해 국내 첫 단풍은 오는 30일 설악산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이틀 앞선 시기다.기상 분야에서 말하는 ‘첫 단풍’은 산 정상 부근의 나뭇잎 가운데 약 20%가량이 붉거나 노랗게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은 기온 변화에 따라 하루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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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취임 후 최저치, 서울·40대 하락 두드러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38%로 떨어지며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특히 서울과 40대에서 지지율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한국갤럽이 11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38%로,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51%로 전주와 동일했으며, 판단을 유보한 응답은 11%였다.이번 조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긍정 평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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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경제 배우고 나눔 실천…태백 황지초 어린이들의 '착한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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