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6에서 프리미엄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를 ‘광화문 직장인의 하루’를 콘셉트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T는 한국의 외식 문화를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K-외식 테크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하이오더는 매장 테이블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처리하는 서비스다. 하이오더는 2023년 5월 출시 이후 외식업을 넘어 호텔, 병원, 산후조리원, 레저시설 등 다양한 업종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KT는 이번
KT가 MWC26에서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자사 전시관에서 하이오더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KT는 한국 외식 문화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K-외식 테크 사례로 하이오더를 소개할 계획이다. 전시관에서는 관람객이 태블릿 화면을 통해 떡꼬치, 유자에이드를 선택하고 결제까지 진행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하이오더는 13개 외국어를 지원하며 화면에서 즉시 언어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음식 이미지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사업에서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런치플레이션’으로 구내식당을 찾는 직장인들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단체급식 메뉴와 서비스에 대한 고객사의 기대치가 높아지자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현대백화점그
강서구가 아동 친화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키즈 오케이존’ 확대에 적극 나선다.서울키즈 오케이존은 서울 소재의 식음료 매장 중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외식하기 좋은 요건을 갖춘 곳을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양육 가정의 편안한 외출을 돕고자 마련된 사업이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 중 맞벌이 가구의 비율은 2018년 51%에서 2024년 58.5%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의 조성이
숯불갈비 전문 브랜드 백양숯불갈비가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부산 서부권 외식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명지국제5로 일대는 대규모 주거 단지를 배후로 상업시설과 교육·의료 인프라가 결합된 부산의 대표적인 신도시 상권이다. 특히 신혼부부와 자녀를 동반한 젊은 층 비중이 높아 평일 저녁과 주말이면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집중되는 곳으로 꼽힌다.이번에 문을 연 명지국제신도시점은 이러한 지역적 특색을 정밀하게 타격했다. 가족 외식은 물론 지인 모임이나 소규모 회식까지 아우를 수 있는 쾌적한 매장 환경을
김천시는 건전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김천시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 희망 업소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어린이 제한 구역 확산에 따른 양육 가정의 외식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환영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 친화적인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김천시 관내에서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며, 주류나 안주류를 주로 판매하는 업소와 배달 전문 음식점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웰컴 키즈존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외식 지원 사업 ‘맛난-Day’를 추진한다.  외식 지원 ‘맛난-Day’ 사업은 짝수달 넷째 주마다 금왕읍 내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 추천과 이동 지원은 협의체와 협약을 맺은 음성군노인복지관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박갑연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맛난-Day 사업은 영양 섭취가 부족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지역 내 식당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구 북구보건소는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시설환경개선 비용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경영 부담을 덜고 깨끗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입식 테이블 교체 및 환기시설 설치, 화장실 개·보수 등 노후화된 영업장 시설개선비용의 50%(
iM뱅크가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문가 자문그룹 ‘iM소호엔젤’ 2기를 출범했다. 지난달 27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간 자문단은 세무와 외식 분야 전문가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작년 운영 결과 한식 관련 메뉴 컨설팅 수요가 많았던 점을 반영해, 한식 및 베이커리·디저트 분야 전문가를 대폭 확충했다. 참여 전문가는 조경래·윤대영 세무사를 비롯해, 외식·요리 분야의 최정민, 이지연, 곽대환, 이영숙, 손영배, 김
충남 계룡시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접객업소의 환경개선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집기류 구입 및 교체비를 업소당 최대 100만원씩 70개소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후 주방시설 교체를 돕고,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외식 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식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며, 구입 및 교체지원 대상은 음식물 처리기, 업소용 냉장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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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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