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아동친화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아이가 환영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웰컴키즈존’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과 함께 아동용 식기류, 유아의자, 안전물품 등 아동친화물품이 지원되며,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포항시 남구청은 아동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회 내 건전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참여업소를 오는 30일부터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매년 20개소 안팎의 신규 지정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총 35개소가 웰컴키즈존으로 운영 중이다. 남구청은 올해도 20개소를 추가 선정해 총 55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업소는 △아동용 식기류 및 유아용 의자 구비 △‘아동 전용’ 또는 ‘아동 추천’ 표시가 있는 메뉴판 △아동 전용 또는 추천 메뉴 1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와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적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 환경을 조성하며, 위기 가능 청소년을 발굴하고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서울불교대학 황동필 총장은 협약식에 참석해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구지구는 21일 인천하늘샘학교를 방문하여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이종호 회장은 “학생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능력과 적성을 키워서 진로를 찾아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 서구의 미래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생활 중 학업⋅ 진로⋅ 친구⋅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들 때 이모⋅고모⋅삼촌 역할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면서 행사장을 화기애애
전귀성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장은 28일 상습 절도 피의자들을 검거한 용암지구대 소속 이용섭 경위, 최보연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점포 절도 범죄에 대해 신속한 초동조치와 끈질긴 수사로 피의자를 특정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귀성 서장은 “무인점포를 노린 절도 범죄는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범죄인 만큼, 현장 경찰관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