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가 지역 전문건설업계와 소통하며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24일 의왕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 아산시가 삼성의 대규모 투자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아산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협의회와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경제와 건설산업에 미칠 효과를 공유하고, 지역 업체들이 공사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중점
OSC·모듈러 건축 경쟁력 강화 및 시장 확대 위한 협력 기반 마련김인한 대표 “전문기관·기업들과 협력 확대… 건설산업 혁신·시장 활성화 앞장” 철골 모듈러 건축 전문기업 ㈜M3시스템즈가 ㈜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 OSC·모듈러 건축 분야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건설산업 발전에 발벗고 나섰다.M3시스템즈는 23일 토펙 삼성빌딩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OSC·모듈러 건축 분야에서 양사
울산 중구가 지역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대형 건설사들과 손을 맞잡았다. 중구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우성종합건설, 우미건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대형 공사장을 둔 건설사 8곳과 간담회를 가졌다. 해당 협약을 바탕으로 건설사들은 중구 내 건설공사 현장의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을 확대하고, 지역 생산 자재·장비 우선 사용 및 지역 인력 고용 등을 통해서 울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중구는 지역의 전문건설업체에
국토부+건설연, 건설산업에 AI 도입 촉진·자동화와 탈현장화 이끌 선도기업 육성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 및 강소기업 12개사 선정 국토교통부가 건설 AI·스마트건설 실증 지원 확대는 물론 강소기업 육성 강화에 적극 나서며 건설산업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산업에 AI 도입을 촉진하고 자동화와 탈현장화를 이끌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
중부뉴스통신 = 공정거래위원회는 7월 24일 전문건설회관에서 종합‧전문건설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법무법인 LKB평산 전익수 변호사가 국토일보 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전 변호사는 건설산업 안전현장을 유지하는 품질중심의 건설서비스 최적 인물로 평가받는 법률가다.특히 건설공사 하자분쟁 처리에 있어 발주자와 시공자 간 책임범위를 명확히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가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대형 건설사 임원들과 건설산업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건설협회는 오늘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대형 건설사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등 10대 대형 건설사임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원자재가 상승, 공사비 부족, 처벌 위주의 규제 등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
의왕시가 7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의왕시협의회 이원재 회장을 비롯한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의왕시 전문건설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왕시 최초로 수립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관련 조례
노후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정밀안전진단 확대·지방 노후 SOC 국고지원 추진AI·BIM·피지컬AI 기반 건설산업 대전환… 데이터 생태계·전문인력 육성 본격화건설현장·지반침하 예방부터 제도개선까지…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상 최대의 과제는 안전사고 예방입니다. 무엇보다 추락사고 방지를 위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대책 마련에 제도적 역량을 집중할 때입니다.”국토교통부 기술안전을 총괄하고 있는 김명준 기술안전정책관의 정책 소신이다.특히 그는 사고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디테일한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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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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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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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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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미디어인의 대체 불가능성은 '발견·해석·신뢰'에 있다
생성형 AI는 뉴스 생산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사 작성과 영상 제작, 자료 분석까지 AI가 수행하면서 속도와 생산성은 크게 높아졌다. 그러나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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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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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높아진 '쪼개기 상장'...자회사 IPO 판도 바뀐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내놓은 중복상장 제도개선안이 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상장사가 지배하는 비상장 자회사를 다시 상장하는 중복상장 문턱이 높아졌다. 물적분할 자회사는 모회사 주주동의를 받아야 하고 인수·신설 자회사도 동의가 없으면 강화된 심사를 거쳐야 해 대기업 계열사 중심 기업공개 시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개선안은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모회사 일반주주를 위한 보호조치와 자회사 독립성이 확인된 경우 예외적으로 상장을 허용한다.적용 대상은 상장사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종속회사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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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핫이슈] 전기차·드론이 바꾸는 미래 군사 모빌리티…테슬라 中 사업 매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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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리셀 플랫폼 크림에 1300억원 추가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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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2분기 영업손실 53억원…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순익 흑자
넥써쓰가 원스토어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 반영으로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회사는 하반기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4일 공시된 넥써쓰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잠정실적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8% 감소한 58억600만원, 영업손실은 52억9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반면 당기순이익은 80억85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는 지난 6월 29일 원스토어 지분 89.03%를 626억원에 인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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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도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AI 보안 사고 대응 제안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가 출범 일주일 만에 첫 워킹그룹 SAFE를 꾸리고 AI 보안 사고 대응 제안을 공개했다.4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OSAA 참여 기업은 이미 120곳을 넘어섰다.워킹그룹은 이번 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보안 콘퍼런스 블랙햇을 계기로 제안서를 마련했고, 리눅스 재단이 공개 의견 수렴과 제안서 관리를 맡았다.제안은 AI 사이버보안 사고를 기밀로 신고하는 방식, 피해를 입은 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