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비취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를 1295억8340만원에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는 비취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대요건설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9일로 기재됐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 대비 19.6%에 해당한다.공사 현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951-1번지 일원으로, 대지면적 4497.90㎡, 연면적 3만4269.99㎡ 규모다. 지상18층 지하7층 아파트 95세대와 부대복리시
중부뉴스통신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 소속 공무원 2명이 행정안전부가 인증하는 공공부문 AI 실무인재 ‘AI챔피언 블루(Bl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 원을 돌파했다.롯데건설은 5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6층~지상 26층, 4개동, 공사비 4002억원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6건, 누적 수주액 총 4조110억원을 달성했다.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글로벌 건설·상사·패션 기업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2조1154억원에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는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다.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31일이며, 공사 대상 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481번지 일대다.공사 개요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건설 공사로 명시됐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8개월이
케이웨이프라퍼티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7-4 소재 토지 및 건물을 657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토지 482.8㎡, 건물 1747.32㎡이며 취득목적은 부동산 개발이다. 취득가액 657억원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2698억4305만원의 24.35%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박진도 외 4인으로, 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기재됐다. 취득방법은 직접취득이며 자본조달방법은 자기자본 등으로 명시됐다.주요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이며 취득예정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아파트가 총 1,134세대, 최고 39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이 추진된다.시는 3일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 결과 ‘조건부보고 의결’ 됐다고 밝혔다.시는 9월 3일 열린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안을 ‘조건부의결’했다고 밝혔다.재건축 계획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연면적 약 2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종합부동산 개발사 신세계프라퍼티가 세계 최정상급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아만'을 서울에 선보인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주도 아래 국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구상이다.신세계프라퍼티와 아만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아만 서울'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도쿄와 뉴욕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만 엄선된 프로젝트를 전개해 온 아만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형 복합개발 역량과 비전, 서울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경쟁력에 주목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진출 거점으로 선택했다.'아만 서울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는 전시·협업공간 등을 갖춘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삼성동 코엑스 일대는 증축·리모델링을 통해 전시·컨벤션 기능과 시민 보행·휴식공간을 확대한다.시는 25일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대치동 890-16 업무시설 건립사업 ▴한국종합무역센타 특별계획구역 증축사업 등 2개 안건을 통과시켰다.이번 심의를 통해 대치·삼성 일대에는 국제업무·MICE 기능을 뒷받침할 업무·전시·컨벤션 공간과 시민 개방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강남구 대치동 890-16, 20번지에는 대지면적 약 2,7
기사 요약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6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진에 올랐다.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으로 본선에 오른 그는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다.전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첫째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당선됐다. 글로벌이앤비가 주최한 본선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전국 8개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후보 26명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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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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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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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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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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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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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앞두고 '세금·소비·기부·나눔' 시민 체감 행정 강화
추석을 앞두고 동해시가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접 닿는 행정을 잇따라 추진하며 명절 민생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재산세 납부 편의를 높이는 한편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고향사랑기부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동해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2만2,361건, 총 56억1,900만 원을 부과했다. 지난해보다 9,200만 원 증가한 규모로,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가격 상승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과 CD·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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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8월 암호화폐 거래 175억달러…전월 대비 61% 증가
로빈후드의 8월 암호화폐 거래량이 175억달러로 전월 대비 61% 늘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7월 109억달러까지 줄었던 거래량이 한 달 만에 반등했다. 다만 지난해 8월의 281억달러와 비교하면 38% 적었다.8월 거래량 가운데 로빈후드 앱은 74억달러를 처리했다. 전월 대비 72% 늘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46% 줄었다. 2025년 인수한 비트스탬프는 101억달러를 기록해 전월 대비 53% 증가했다. 두 플랫폼의 일평균 거래량은 5억6500만달러였다.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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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개발사 문샷 AI, 연간 매출 20억달러 목표
중국 AI 기업 문샷AI가 연말까지 연간 환산 매출 20억달러를 목표로 잡았다. 8월 기준 알려진 문샷 AI 매출 런레이트 대비 두 배 수준이다.11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같은 목표는 문샷AI가 여름 출시한 오픈웨이트 모델 K3 성과를 반영한 것이다.최근 몇 달간 K3 사용량은 소폭 줄었지만, 오픈라우터 데이터상으로는 이 시스템에서 K3 모델은 하루 최대 3000억토큰을 생성하고 있다.문샷AI 예상 매출은 오픈AI와 앤트로픽에는 한참 못미치는 수준이다. 최근 보도 기준 연환산 매출은 오픈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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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L, 올해 RWA 유입 36억달러로 1위…BNB체인·스텔라 앞서
XRP 레저가 올해 들어 실물연계자산 유입 36억달러를 기록하며 블록체인 네트워크 가운데 2026년 누적 기준 1위에 올랐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RWA.xyz 집계에서 XRPL은 BNB체인, 스텔라, 솔라나, 이더리움을 모두 앞섰다.XRPL의 올해 RWA 유입액은 36억달러다. BNB체인은 26억달러, 스텔라는 25억달러, 솔라나는 22억달러, 이더리움은 12억달러를 기록했다. XRPL은 BNB체인보다 약 10억달러, 이더리움보다 24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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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동해무릉제, '보는 축제' 넘어 '머무는 축제'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동해의 축제 풍경이 달라진다. 39년 동안 이어온 동해무릉제가 올해는 축제의 ‘판’부터 바꾼다. 무대를 옮기고, 동선을 다시 짜고, 축제장에서 느끼는 불편까지 하나씩 덜어낸다.‘오래된 축제’라는 익숙함에 머무르기보다 전통은 지키고 형식은 과감하게 덜어내는 것이 올해 동해무릉제가 선택한 변화다.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39회 동해무릉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대 하나를 옮겼을 뿐인데, 축제의 표정이 달라진다올해 가장 눈에 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