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이프라퍼티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7-4 소재 토지 및 건물을 657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토지 482.8㎡, 건물 1747.32㎡이며 취득목적은 부동산 개발이다. 취득가액 657억원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2698억4305만원의 24.35%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박진도 외 4인으로, 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기재됐다. 취득방법은 직접취득이며 자본조달방법은 자기자본 등으로 명시됐다.주요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이며 취득예정
여성 언더웨어 전문 기업 신영와코루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47-9, 47-12 소재의 토지 및 건물 일체를 203억6637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취득물건 구분은 토지 및 건물이며, 취득 목적은 부동산 임대수익원 다변화 및 수익 증대다. 거래상대는 이ㅇㅇ 외 5인이며, 취득예정일자는 2023년 4월 19일이다. 해당 부동산은 총 6인의 공유 지분으로 구성된 토지 및 건물 일체로, 각 공유자의 매각 희망 시점 협의에 따라 총 두 차례(2022년 10월 6일, 202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가 주최하고 한라빌리아드와 서울제주도민회청년회가 주관한 제1회 재경동문회 대항 당구대회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현대당구장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서울제주도민회 산하 12개 고교동문회에서 총 24개 팀이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다.경기는 각 동문회 별로 2인 1조 2개 팀이 출전해 두 선수가 번갈아 샷을 치는 ‘스카치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우승은 세화고동문회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제주일고동문회, 공동 3위
건설공제조합이 건설회관을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건설공제조합은 어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로비에서 ‘아름다운 수요일, 로비 콘서트’ 첫 공연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건설회관 방문객과 입주사 직원 등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첫 무대는 ‘로비 팡파르’를 주제로 금관 5중주 공연이 펼쳐졌다. 별도의 예매나 관람료 없이 건설회관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에 최고 49층, 1808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가 건설사 주택 브랜드 대신 프로젝트 전용 독립 브랜드 ‘아크메르’를 내걸고 오는 10월 분양에 나선다.‘아크메르 동탄’은 화성시 반송동 95·99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시공은 부산 해운대 엘시티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 N40 등 대형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사업지는 동탄 센트럴파크와 반석산 근린공원 인근에 위치한다. 약 108만㎡ 규모의 동탄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주변 녹지 이용이 가능하며, 공사 중인 동탄인덕원선
AI 플랫폼 전문기업 피씨엔은 AI 사업 확대와 관련 업무 강화를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 인근에 4층 규모의 ‘PCN AI센터’를 개소했다.피씨엔은 자체 AI 솔루션인 ‘오즈AI’를 다양한 사업에 적용하며 공공·법률·재정 등 여러 분야로 AI 서비스를 확장 중으로, ‘PCN AI센터’는 AI 관련 인력과 업무를 한 공간으로 집중 배치해 기술 개발과 프로젝트 수행, 부서 간 협업 등을 강화하며 AI 사업 확대를 뒷받침하는 거점으로 활용된다.피씨엔의 AI 핵심 솔루션인 오즈AI는 다
동탄신도시에서 최고 49층,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가 건설사 브랜드 대신 프로젝트 전용 독립 브랜드인 ‘아크메르 동탄’으로 공급된다.오는 9월 견본주택 개관을 앞둔 아크메르 동탄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는다. 포스코이앤씨는 부산 해운대 엘시티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 N40 등 대형 주거시설 시공에 참여한 바 있다.사업지는 경기 화성시 반송동 일원으로, 약 108만㎡ 규모의 동탄 센트럴파크와 반석산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다. 단지 지하층과 동탄인덕원선 반송역을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정비사업 난항에 만성 공급 부족 겪는 강남3구… 올해 일반분양 73가구 그쳐강남 중심 논현동 희소한 임대 후 분양 단지… 70% 분양 전환 마쳐 상품성 검증 다년간 서울을 대표하는 핵심 주거지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를 일컫는 강남3구에서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며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 지역은 도시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만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주택 공급이 이뤄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최근 공사비 상승과 각종 정책·사업 여건 변화 등 외부 요인이 맞물리면서 대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열었다.이날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된 교육은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의 강의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선거와 민주주의에 관한 내용을 배우며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혔다.
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9월 2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에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식전 공연과 개장 행사, 기념촬영에 이어 3~4일에는 영월문화원과 함께하는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강을 배경으로 물수
화천군이 편입·재입학 등으로 대학 재학 기간이 길어진 지역 학생에게 학자금과 거주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규 수업연한이 8학기를 넘는 학과 재학생도 최대 14학기까지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김세훈 화천군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2026년 8학기 초과자 2학기 지역인재 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그동안 초과 학기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편입·재입학생과 장기 교육과정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편입학이나 재입학으로 재학 기간이 늘어난 학생은 총 10학기까지 신청할 수 있다. 건
횡성군과 횡성군·원주시 산림조합은 지난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두 조합 임직원 40명은 각각 200만원씩 모아 총 4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 확충을 넘어 인접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소비 촉진과 협력의 시너지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