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가족센터는 단양소방서와 함께 6월까지 지역내 8개 읍·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단양소방서와 함께 화재예방 안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족센터 직원과 소방서 대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후 자동소화 멀티탭 교체, 주방 화재감지기 설치, 소화기 기증 및 사용법 교육과 함께 화재 발생 시 대처방법과 다문화가정의 언어 소통의 문제로 119 신고가 어려울시 대처방법 등을 안내하며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직접 방문해보니 오래된 가건물 형태의 주택과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와 봉화군 가족센터는 6월 16일 오전 9시, 군민행복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농촌생활 적응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사회적응을 위한
충북 단양군 가족센터가 지역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 단양 지역내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에서 100% 이하 가구의 만 7세~18세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단 신청 시 국내 거주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 중 한국 국적을 가진 자녀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학
충북 단양소방서가 봄철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지역내 화재안전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소화 멀티콘센트’보급 및 설치에 총력을 다하고있다. 단양소방서 예방안전과 직원과 단양군 가족센터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업해 지역내 다문화가정,한부모가정,기초생활수급자가정 등을 직접 방문해 밀착형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특히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 주택을 중심으로 먼지가 쌓이거나 노후된 콘센트를 직접 수거하고 화재 발생시 소화약제가 방출되어 초기 진압이 가능한 ‘자동소화 멀티콘센트’를 설치
충북국제교육원은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교육 이해와 진로 설계를 도울 `2026년 취학·진학·진로·자녀교육 설명회'를 운영한다.설명회는 지역 가족센터, 학교와 연계해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청주·충주·진천·음성지역의 한국어학급 운영 중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설명회에서는 △일반고·특성화고·특목고 진학 정보 △고등학교 생활 안내 △진로 설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관심이 높은 특성화고 진학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황오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1일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여름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시의원 당선인 모두를 비롯하여 관내 각 자생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어르신 300여분께 정성
에이수스 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명문 e스포츠 구단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인 T1과의 역사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특별한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에이수스가 T1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NVIDIA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그래픽카드로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60 Ti 8GB OC 에디션’과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70 12GB OC 에디션’이다.T1이 세계 무대에 쌓아 올린 눈부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13일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폴리스-틴·키즈’ 제6기 회원들을 대상으로 비폭력 대화 체험교실, 교육연극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새롭게 도입한 모의법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감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보다 확대된 3
BMW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지난 13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제7회 온라인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삼천리 모터스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출품작 1점당 1만 원을 적립하는 매칭 기부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5세부터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대회는 지난달 한 달간 ▲우리 가족이 타고 싶은 10년 뒤 미래의 BMW ▲BMW와 떠나고 싶은 여행을 주제로 작품을 접수해 523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삼천리 모터스는 출품작 수
장애인복지 정책의 목적에서 ‘장애발생 예방’을 삭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21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장애인복지법 제1조는 “이 법은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책임을 명백히 하고, 장애발생 예
대구 수성구는 지난 18일 구청 광장에서 사회적경제 특별판매전 ‘여름엔 위드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해 수공예품, 생활용품, 건강음료, 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 처음 운영된 ‘뚜비존’은 행사장을
경일여자중학교는 6월 19일 오후 2시, 경일여중 본관 및 우봉아트홀에서 ‘IB 월드스쿨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과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로써 경일여중은 대구 38번째 IB 월드스쿨로 공식 지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협성교육재단 신철원 이사장,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하여 지역 정·관계 인사와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창립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유한 글로벌 유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2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유한양행이 100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여는 '프로그레스'와 원칙을 지키며 품격을 높이는 '인테그리티'라는 가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