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국가 핵심 에너지 인프라인 LNG터미널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천연가스 공급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은 29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 보령 LNG터미널을 방문해 LNG 하역부터 저장, 기화, 송출에 이르는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와 여름철 비상대응 수준을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기상 여건이 대형 가스공급시설의 설비 운전과 현장 작업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비상상황에서도 천연가스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지난 14일 원익큐엔씨의 후원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함께 고아지역아동센터에서 구미 지역아동센터 23개소에 지원하는 가스안전키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홍철 기술이사는 30일 석유화학단지의 가스사고예방을 위해 울산본부 관내 SK에너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무더위 속에서 안전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업체 관계자 및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가스안전공사가 말레이시아와 도시가스 안전관리 분야 기술교류를 확대하며 K-가스안전관리 시스템의 해외 확산과 국내 가스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14일 서울광역본부에서 말레이시아 에너지위원회와 '한-말레이 가스안전 정책·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가스안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도시가스 안전관리 분야의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29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위치한 보령 LNG터미널을 찾아 LNG 하역부터 저장, 기화, 송출에 이르는 전 과정의 안전관리체계와 여름철 비상대응 수준을 확인했다. 이날 박경국 사장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기상 여건이 대형 가스공급시설의 설비 운전과 현장 작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비상상황에서도 천연가스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의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박경국 사장은 터미널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기화·송출설비, LPG 저
예능형 콘텐츠를 활용해 가스안전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해온 가스안전공사가 공공기관 디지털 소통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환승공사'와 '흑백안전요리사' 등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앞세워 '소셜아이어워드 2026' 공공분야 유튜브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의 새로운 소통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소셜미디어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분야 유튜브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소셜아이어워드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전문가
가스안전공사가 불량 LPG용기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재검사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유통 현장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불량용기 회수를 앞당기고 가스사고 예방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21일 서원석 안전관리이사가 충북권 LPG용기 재검사장을 찾아 A사가 제조한 불량 LPG용기 회수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와 회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불량 LPG용기로 인한 국민 불안을 줄이고, 용기 재검사장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서원석 안전관리이사는
가스안전공사가 공사 전문지식과 생성형 인공지능을 결합한 업무지원 플랫폼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를 전사에 도입했다.법령과 KGS Code 등 3만여 건의 전문자료를 기반으로 업무지원과 민원 처리 정확도를 높여 디지털 기반 가스안전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공사는 공공부문의 생성형 AI 활용 확대에 발맞춰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올해 3월부터 세 차례 시범운영과 사용자 의견 수렴, 기능 개선, 최종 통합 테스트를 거쳐 전사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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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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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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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28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 지정하고, 7월 31일 관련 고시를 발표·시행했다.이번 입주 업종 확대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추진됐다.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는 지자체장이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입주 대상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한 것이다.최근 지식산업센터의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구는 입주 업종을 대폭 늘려 신산업 유치와 공실 해소,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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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는 8월 4일 오전, 의회 의장실에서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주요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손병화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정비구역 지정 목표를 향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최근 구성된 TF팀을 통해 행정적 협조를 원활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재건축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민원 사항을 세심하게 수렴하며, “집행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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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경찰과 손잡고 ‘노숙인 거리상담반’ 운영 강화
영등포구가 거리 노숙인 보호와 구민 안전을 위해 경찰과의 협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구는 영등포역 일대와 영등포공원, 쪽방촌 등 노숙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3개조, 12명의 노숙인 거리상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상담반은 24시간 3교대 순찰을 실시하며 ▲거리노숙인 상담 ▲응급잠자리 연계 ▲의료기관 안내 ▲무더위쉼터와 보호시설 이용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여기에 경찰과의 협력을 더해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서울경찰청 광역예방순찰2대 1팀과 함께 지역 내 다중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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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폭염 속 주민 안전 지킨다… ‘기후동행쉼터’ 17곳 개방
광진구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기후동행쉼터' 17곳 이용 홍보에 적극 나섰다.기후동행쉼터는 서울시와 민간이 협력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한 대피공간이다. 기존 주민센터와 경로당 중심의 무더위쉼터를 보완해 편의점, 은행, 휴대전화 대리점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현재 광진구에서는 총 17곳의 기후동행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