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22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도시정책실장실에서 국토부 내 강릉 출신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강릉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도시정책실장과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이 참석했으며, 국토부 소관 사업 가운데 강릉시와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국도 7호선 확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강릉 미래 성장과 직결된 핵심 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오늘 세종에서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과 간담회를 개최, 전문건설업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과 홍성진 산업정책연구실장을 비롯해 국토부 건설정책국 실무진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김희수 원장은 간담회에서 ▲공정거래 분야의 건설업 상호시장제도 개선 ▲건설안전 분야의 불법하도급 기준 현실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리발주 확대 ▲스마트건설 활성화를 통한 건설산업 발전방안 등 전문건설업계의 주요 현안
국토교통부는 ‘2026 상반기 청년인턴’을 선발해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경험하고 정책이 실제로 기획되고 실행되는 과정에 청년의 시각과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에 선발하는 청년인턴의 규모는 12개 분야, 총 160명으로 3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5개월 간 국토부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국토교통 업무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열린채용 취지에 따라 전공, 자격증, 어학 성적 등 정량적 우대요건을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신설돼 정부의 공급 실행력이 강화된 만큼 9.7대책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차관은 어제 세종에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포함한 주택토지·주택공급 분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밀착 관리하기 위한 제3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는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지난해 발표한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속도감 있게
육동한 춘천시장이 20일, 서울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을 만나 춘천지역 현안 건의를 했다. 육 시장은 이날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이탁 국토부 1차관과 면담을 갖고 춘천 시온 숲속의 아침 뷰 관련 임차인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제출했다.시온숲속의아침뷰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은 지난 2024년 시공사가 부도 처리되면서 사업이 중단됐고 이 과정에서 약 300억 원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입주 예정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사업 부지는 두 차례 공매가 진행됐으나 모두 유찰됐다. 육 시장은
DL이앤씨가 공동주택의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는 신개념 외벽 페인트 기술로 정부 인증을 획득했다.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함께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강화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공식 인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건설신기술 인증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거나 기존 기술을 개선해 기술적 독창성과 현장 활용성이 우수하다고 판단될 경우 국토교통부가 부여하는 제도다. 해당 인증을 받으면 기술의 공신력이 크게 높아진다.이번에 인증된
DL이앤씨가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DL이앤씨는 이번 기술이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높여 장수명 주택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며,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된 것은 처음이라고 7일 밝혔다.국토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내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과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인정되는 기술에 부여된다. 이번 기술은 콘크리트 외벽 수명을 기존 대비 크게 연장시키고 보수 및 재도장 주기를 줄일 수 있는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이 페인트 신기술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장수명 주택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다. 신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적용하면 콘크리트 수명을
홍지선 국토부 2차관 면담…대송산단선 국가철도망 반영, 특교세 등 재정 지원 요청“주민·관광객 편의 증대, 지역 균형발전 위한 타이밍 놓쳐선 안 돼” 강력 피력하동군이 지난 14일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정채교 종합교통정책관을 만나 하동군의 주요 철도·도로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강력히 요청하고, 이어서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찾아 재정 지원을 건의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펼쳤다.◆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정차, 대송산단선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이날 국토부에 건의한 주요 철도 현안
티웨이항공이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대구공항 활성화에 더욱 앞장선다.티웨이항공은 대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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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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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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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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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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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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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 나무 한그루 심으세요
입춘. 봄이 시작 되었다.봄이 되면 나무를 심는 일이 시작된다.이 시기의 제주는 육지부에 비해 따뜻한 기후조건으로 인해 땅이 풀려 나무심기에 적합한 여건을 갖추게 된다.과거에는 나무심기가 영농과 관련된 행위 였다면 현재는 기후변화와 위기의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조건이 되었다.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공기를 정화하고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며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이처럼 나무는 인간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가장 중요한 존재이기도 하다.그런데 요즘은 각종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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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만감류, 이마트서 4일간 19억원 판매..."판촉전 확대"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제주산 만감류의 판매 확대를 위해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사와의 협업 판촉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마트에서 지난달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진행한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를 통해 총 371톤, 19억원 규모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당초 계획 물량의 두 배 수준을 판매했다.이번 행사에 출하된 올해산 제주 만감류는 전반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며, 행사 기간 중 구매가 집중돼 준비 물량은 빠르게 소진됐다.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이번 성과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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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조성사업’ 감사실시 결정
감사원이 포항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조성사업’에 대한 공익감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포항시의회 관계자는 3일 “감사원에서 감사실시 결정이 났다고 3일자로 공문이 왔으며, 감사는 2월 5일부터 3월 5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전했다. 포항시의회는 지난해 7월 포항시가 1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조성 사업’ 전반에 걸친 부실 행정과 안전성 문제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하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 바 있다. 이번 공익감사 청구 내용에는 △부적절한 위치 선정 및 의회 지적 무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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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연구하는 교사’ 지원 확대… 교원역량 강화한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교원이 일정 기간 수업 부담에서 벗어나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연구년 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생애주기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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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사회 각계각층에 설선물 전달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국민통합과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설 선물을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4일 청와대는 밝혔다.이번 설 선물은 국정 2년 차를 맞아 국민통합과 지역 균형 성장, 그리고 모두가 체감하는 일상의 회복이라는 국정 방향을 반영했다. 선물 대상으로는 국가 발전과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함께해 온 주요 인사들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지켜온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이 포함됐다.또한 민주유공자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새롭게 대상에 포함해 국가를 위해